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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35) .jpg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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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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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square/1235749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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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이 드라마는 스트리밍 사이트 웨이브(구 POOQ)에서 볼 수 있음**
**올리는 날은 주5일제임**
**원덬 사정에 따라 8시~10시 사이에 글 올림**

















https://www.youtube.com/watch?v=dEtfwmZOD2A&list=PLEIT_xML8X8jM7LWwDM_IvjonUXW3Rbbp&inde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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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망은 세상이 자신을 버렸다 생각해 세상에게 복수를 하기 위한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고,
자신과 비슷하게 복수를 위해 입궁한 영락을 보며 자기연민을 느껴
영락을 사랑함을 넘어서 집착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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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는 부항은 내궁으로도 모자라 자신의 처소에까지 불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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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순비가 자신의 혼사에 무슨 상관인지 알 수 없는 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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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는 옛 일들을 떠올리며 자신을 몰라보는 부항에 눈물이 차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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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깨발랄한 황후냥냥과 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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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시절, 순비는 부항의 무예 연습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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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용음과 정호를 발견한 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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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는 단 한순간도 부항에게서 눈길을 거두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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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의 말에 순비는 충격을 받은 듯 멍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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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가 만들어준 술 장식을 자신의 누나가 준 것으로 착각하고
매일같이 하고 다녀 순비가 오해해 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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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은 그제야 자신이 하고 다녔던 술 장식이 순비가 만들어 준 것이라는걸 깨닫고
바로 떼어서 순비에게 돌려줌.
순비는 이 모든게 오해로 인해 벌어진 참극이라는 사실에 눈물을 숨길 수 없음.
자신에게 술 장식을 다시 건내고 매몰차게 뒤돌아 나가는 부항의 뒷모습에
정말 그가 자신에게 일말의 감정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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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호는 순비에게 따끔하게 말을 하며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순비를 일깨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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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호는 순비를 위해 말하는 자신의 마음도 모르고 멍하니 앉아 술 장식만 보다
결국 충언을 하는 자신을 내침에 더는 말을 올리지 않고 기분이 상한듯 일어나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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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의 물음에 옥호는 머뭇거리며 말을 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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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항에게 마음을 전하려 서찰을 썼지만
그 서찰은 중간에 옥호에 의해 찢겨져 부항에게 전해지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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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신이었던 옥호의 농간으로 인해
제 절절했던 마음이 전해지지도 못하고 그 사실도 모르는 채 홀로 시집을 와서도 마음을 키워왔다는 사실에
순비는 억장이 무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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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를 위해서였어요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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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혼자서 마음을 키웠다는걸 부항에게 들켜버려 더없이 참담한 심정인 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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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호가 충언을 올리는 와중에 한귀비가 순비를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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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호는 얼른 술 장식을 챙겨 소매 속으로 쏙 감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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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자신의 주인 집안을 위해 일하는 옥호는
이런 약한 모습을 한귀비에게 보였다간 약점이 잡혀 궁중에서의 기강이 흔들릴 수 있다는 생각에
아픔을 다 추스리지도 못한 순비에게 집안을 들먹이며 눈물을 닦으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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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는 언제 눈물을 흘렸냐는듯 말간 얼굴로 한귀비를 맞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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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의 말에 무슨 재미있는 일이라도 있다는 듯 웃어보이는 한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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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영락을 모함했던 신자고의 유상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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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 되묻는 한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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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한귀비의 모습에 두려워진 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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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떤 상황에서도 노비에게 한없이 친절했던 한귀비가
이토록 잔인하고 가차없이 혀를 잘라버림에 순비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얼어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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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궁을 본보기 삼아 순비에게 허튼 짓 말라며 무언의 압박을 가하는 한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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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귀비는 순비에게 자신의 입지를 똑똑히 각인시켜 준 후, 더없이 친절한 미소로 순비를 다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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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는 순식간에 변한 한귀비의 모습에 한귀비에게 대적할 생각을 뿌리채 뽑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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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각, 금수는 원춘망을 찾아가 고귀비를 죽인 사람이 누군지 안다며 원춘망을 자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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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꿈속에서 자신이 넘어지던 날의 기억을 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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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비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짐과 동시에, 눈을 뜬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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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은 황후의 몸을 닦을 세숫물을 가져오다 눈을 뜬 황후를 발견하고 궁인들을 불러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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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일어나지 못하는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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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힘을 주어도 아무 느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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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황후는 자신의 다리보다 혼사 때문에 혼란스러울 부항을 먼저 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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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춘망에게 고귀비를 죽인 이가 누군지 안다고 입을 털었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 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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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점점 자신을 위해 춘망이 저지르는 일들의 강도가 세지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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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은 황후가 깨어났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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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애써 위로시키는 건륭에 미소로 화답하는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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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간의 이야기를 위해 자리를 뜨는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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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을 잘 아는 황후는 이번 일이 부항과 영락에게 어떤 아픔을 가져다 줄지 잘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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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행복과 자유를 위해서라도 자신이 나서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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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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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부항과 영락의 행복을 지키지 못한 자신과
잘못된 방식으로 영락을 지키려 했던 부항에게 실망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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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황후는, 감출 수 없는 눈물을 터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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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을 전패한 황후를 어르고 달래 죽이라도 먹이려는 명옥.
그 사이에 건륭이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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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은 뒤숭숭해 보이는 황후의 얼굴을 보고
하는 수 없이 꺼내고 싶지 않았던 말을 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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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의 말에 완고한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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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황후의 질문에 건륭을 황후를 바라보다 눈길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자리에서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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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의 말이 어이없으면서도 웃긴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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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건륭이 그동안 영락에게 점점 마음이 생긴걸 눈치 채고 있었던 것.
건륭의 유치한 질투가 불러온 참담함에 황후는 억지를 부려서라도 영락을 부항과 떨어트리려는 건륭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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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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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애써 진심을 피하려는 건륭은 이내 황후에게 모진 말을 내뱉고 장춘궁을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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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은 끝까지 황후의 말을 거역하며
자신의 뇌리에 박힌 영락을 좋아한다는 말이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힘에
애써 황후를 요양케 하라며 자리를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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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자신의 바람대로 이루어 지지 못한 두 사람의 사랑이 안타까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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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순비가 한귀비의 처소로 놀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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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는 한귀비의 말을 들으며 무언가 깨달은 듯 마음을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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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 순비의 머리장식을 만지다 순비의 머리가 흐트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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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귀비의 뼈있는 말을 듣는 순비는 정신이 아득해짐.
부항으로 인해 일부러 궁 안에서도 황후만 챙기며 생활했던 순비는
자신이 왜 그랬는지 이미 전부 알고 있는듯한 한귀비의 말들에
점점 소름이 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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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잊고, 자신과 손을 잡아 황궁에서의 입지를 다지자며 뜻을 내비추는 한귀비.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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