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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3) ...jpg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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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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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3)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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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1) .jpg

https://theqoo.net/square/1209887779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2) .jpg












덬-하! (덬들 하이라는 뜻)
내가 내일 진짜 중요한 날이거든..
내 본진 콘서트 티켓팅 하는 날이라서 내일 못올릴 수도 있어!!
그래서 오늘 집에 도착하자마자 한 편 더 올게! (tmi 원덬은 항상 퇴근 후 피시방에서 글을 올린다)
그래서 좀 늦을지도 몰라ㅠㅠ
나중에 또 올릴 14편은 요약할게 별로 없어ㅠㅠ 12편처럼 진짜 많이 올려야 할거야

아무튼 오늘 두편 올리고 내일은 안올수도 있다!!
만약에 광탈하면 올수도 있다,,,,,,(또륵)






https://gfycat.com/GrouchyPessimisticGossamerwingedbutterfly


내가 사진 캡쳐하고 구글포토로 백업해서 컴퓨터로 글 쓰는데
구글포토에 이게 자동으로 만들어져서 뜨길래 올려본다
우리 황후냥냥 웃는모습 존귀 존예 다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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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내얼굴 연희공략 주조연중에서 선택하라는 구글포토,,















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이 드라마는 스트리밍 사이트 웨이브(구 POOQ)에서 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UNXvF17iVAo

[ 눈 내리는 소리 - 진람 (부찰황후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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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은 해맑은 영락을 바라보다 무언가 결심한듯 말함
눈덩이를 궁 밖으로 데리고 나가려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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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하게 그런 약속을 해달라는 영락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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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은 눈덩이를 안고 둥개둥개중인 영락이의 손목을 발견함
역시 (몸만)연약한 영락이,, 그사이에 손목 좀 잡았다고 빨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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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면 부항 참 사과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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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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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냄새라도 나는듯 고개 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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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 해서 안된다는말만 오조오억번 우려먹는중
부항 속 긁기 1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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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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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으로도 똑똑히 기억한다는걸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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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맘 영락이 글씨 보고 귀여워 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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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글씨 개 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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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일 개소리만 하다가 갑자기 팩폭날리는 명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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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락 진실의 이빨 드러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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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건궁은 한비의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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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에서도 말했지만 한비의 아버지인 나이포는 이친왕에게 뇌물을 준게 발각되서
한비의 동생에 이어 나이포 대인까지 옥에 가둬지게 됨.
한비는 올곧은 사람이라 죄를 저지른 두사람을 돕자는 어머니의 말에
황후에게 받은 은자까지 아버지에게 줘가며 사면을 바랐지만
나이포 대인은 한비에게 받은 은자를 모두 이친왕에게 뇌물로 가져다 주면서
일이 커지게 된 것.
그와중에 몸이 좋지 않았던 한비의 동생이 옥에서 숨을 거두자
그 소식을 들은 한비의 어머니는 결국 벽에 머리를 박고 죽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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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명부의 수장으로서 내명부의 일원인 한비의 가족사가 안타까워
한비의 아비를 사면해 누구 하나 의지할 곳 없는 한비에게
가족 한 명 이라도 남겨주고 싶은 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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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의 일에 책임감을 느끼는 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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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포는 죄인이나, 한비는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의 일원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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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영락의 대답이 만족스러운듯 웃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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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러버 건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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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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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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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나쁘지만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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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에 시집와서 9년이면 내동년배 아녀?
이거이거 아주 그냥 내 동년배들 러브스토리 아녀??
내 동년배들은 사랑할때 사람도 곧잘 죽이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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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책임감과 함께 죄책감도 함께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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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말에, 건륭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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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이 손 탁쳐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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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일로 무언가 깨달은 바가 있는 듯 반듯한 평소와는 달리 어딘가 한기가 느껴지는 한비.
그런 한비를 눈치 챈 영락과 눈새 명옥이,,
야,, 영락이가 니 봐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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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부에 여념없는 영락이와 영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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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한 얼굴로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는 영락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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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뻔뻔한 대답이 재롱으로 느껴지는지
그냥 모든게 귀여운 영락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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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덜덜 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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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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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낼때는 화내는 영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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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또라이 상처받음..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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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와 공부 후 처소로 돌아와 끈을 팽팽하게 잡고 있는 영락이..
누굴 죽였으면 죽였지 절대 자살할 일 없는 영락이가
줄을 매고 있는 모습을 본 진주는 놀라서 다른 궁녀들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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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존나 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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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꾀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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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의 말이 웃긴 궁녀들
웃겨? 이게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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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명옥아..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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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어이없어서 눈으로 욕하는 중)
ㄹㅇ 영상으로 봐도 어이없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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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수없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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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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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주도 짜증나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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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명옥 엿맥이기 1인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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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는 죽을때까지 갈 기세임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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