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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1)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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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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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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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0) .jpg





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이 드라마는 스트리밍 사이트 웨이브(구 POOQ)에서 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USEZSPTTOoE
[ 눈 내리는 소리 - 진람 (부찰황후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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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라 파들파들 떠는 유귀인을 위해
먼저 고귀비에게 보내자고 말을 하는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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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선 오지게 넘어 ..
고귀비 선넘기 적금 하나 들면 벌써 억만장자 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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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비의 말에 진짜 빡치는 황후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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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귀인이 자리를 뜨려하자 때맞춰서 가빈이 눈덩이를 잡고 있던 태감에게 눈짓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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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는 유귀인을 덮쳤고 놀란 유귀인의 궁녀는 유귀인을 내팽개치고 뒤에 혼자 숨음
결국 영랑이가 개를 몰아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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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닌 예전부터 궁녀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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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가 개를 몰아내기 위해 발길질을 했기 때문.
저인간들은 놀라서 혼비백산된 유귀인보다 개가 더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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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또라이 재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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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맞는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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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의 말에 그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없다며 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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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게 맞는말로 고귀비 패서
황후냥냥은 고고하게 듣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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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말에 개를 살펴보지만
별다른 이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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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유귀인 헤치려고 한건 누굴 찢어 죽여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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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놀란 유귀인을 도둑과 동급으로 취급하며 깔보는 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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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유귀인과 궁녀를 대신해 영락이 대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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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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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봐ㅋㅋㅋㅋㅋㅋ 오냐 그래
비꼼 그런거 얘한테는 1도 안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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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유귀인은 지옥같은 현장을 벗어나게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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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가빈과 고귀비의 행동을 모두 지켜본 후
고귀비의 지시 아래 가빈이 저지른 일인것을 눈치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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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는 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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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훈계에 고귀비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가빈만 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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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후, 궁인들이 열심히 무언가 장춘궁으로 들여옴
꽃에 물을 주던 영락은 소란스러워진 밖에 눈을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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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손잡고 나오는 건륭과 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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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들이 열심히 옮긴건 다름아닌 청나라에서 보기 힘든 여지나무.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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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깜짝 놀라는 황후냥냥ㅠㅠ
넘모 귀여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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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도 오늘 여지를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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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하는 용음에게 내려가서 보라는 건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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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에 관련된 시를 읊으며 해맑게 웃어 보이는 황후냥냥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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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건륭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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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은 정말로 행복해 보이는 용음의 얼굴에 덩달아 행복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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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큰 귀한 여지를 자신에게 맡겨달라는 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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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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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그런 명옥의 말을 못들었는지 여지를 한참 바라보다 영락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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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다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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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의 눈치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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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진 명옥을 위해 발을 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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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명옥이 들으면 극대노할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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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 하며 계획을 세우는 황후의 모습에 뿌듯한 황제는
이옥을 시켜 황후의 다과회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해주라고 하면서 다시 처소로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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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여지 갯수 세어보는 영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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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총관은 일전에 영락이가 수방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했을때 일을 처리했던 그 총관임
영락이가 장춘궁에 있자 조금 놀란듯 쳐다보다가
이내 법도에 맞게 예전과는 달리 예를 올려서 존댓말로 화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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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할 말 없는지 입만 내미는 명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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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황후가 여는 다과회 날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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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테는 1알도 안떨어진게 못마땅한 고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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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비 자존감 헌터 순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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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비는 그런 순비에게 대답조차 하지 않고 말을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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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입궁한 상재가 서귀인에게 여지가 어떤 과일인지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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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서귀인의 이야기를 듣던 고귀비는 기분이 상했는지 개를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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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총 가빈에게 가서 재롱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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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다과회를 즐기는 황후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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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귀비와 가빈은 또다시 영락을 제거하기 위해 일을 꾸미고 있었음..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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