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6) ...jpg (스압)
6,530 21
2019.09.20 19:43
6,530 21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3)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4) .jpg

https://theqoo.net/square/1207708441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5) .jpg






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https://www.youtube.com/watch?v=USEZSPTTOoE
[ 눈 내리는 소리 - 진람 (부찰황후役) ]
























mEUCR

dSssu



영락이 부르는 소리에 얼른 나가보는 장상궁







NzrSU

KxIZu

qqGxm




영녕의 이름을 듣자마자 놀란 장상궁은
영락을 이끌고 한적한 곳으로 자리를 옮김.









FYQON




이유는 다시 설명하자면 윗전인 고귀비의 이름에도 
영녕의 이름과 같은 한자를 쓰는 이름이 들어가기 때문.










WflvA

qdXqT

ovpcm

FPcNP

DOgHv

mQrMc

UowNH

crHas

oTmev

tLdFf

SbHKI

mPSfu

tlyUA

eDtxA

YzUWk

DUIag

BMBbd

khszT

HBvzg

DYqhw

trIrD

lYqjd

AdLly

mgZgc

rSvmY

sBlUd

KBNMr

PrNpZ

YtgLy

DoTwq

QifNg

nMOnp

sSiQI

WgFLC

FGLnx

cdMGT

xqvCI



장상궁은 아끼던 궁녀가 자결한 줄로만 알고 있었지만
영락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음.
그리고 복수를 위해 궁으로 들어온 영락을 걱정함.

장상궁 마마님,, 걱정마세요,, 위영락이잖아요,, 위영락,, 자금성 또라이 위영락,,












OVHqd

qTvEy



언니의 유품속에서 나온 옥패를 보여줌








uIaBE

vbjZQ

DzJyO

hhRGJ

PYHKo

CvUVs

nGFAB

HnmsF

fvnLR

mVbLF

NDqfC

ojOSc

UyOil

GtTqt



장상궁의 말에 마음이 복잡해지는 영락..













qrxKs



황후는 황제에 대한 오해가 풀린 후
자신의 처소에 놀러온 황제에게 이전보다 조금 더 부드러워짐








wWzMa

lLpES

QHtIZ

ROJnv

fLUZX

VszXV




존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황후냥냥 쳐돌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wUeQ

AxVng

XOZEw

AjdFl

btnXC

ImDBw



왜이렇게 바보같이 나왔냐..







cnbVC

GTsWf

rofAA

mVLiu



모처럼 황후의 처소인 장춘궁에 왔는데
본인과 황제 사이의 이야기는 커녕 순비에 대해 이야기 하는 연애바보 황후와
그런 황후에게 그만하고 우리 이야기나 하자는 말을 못꺼내는 건륭 사이에서
존나 답답했던 명옥은 계속해서 순비 이야기를 꺼내려는 황후를 저지함ㅋㅋㅋㅋ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뻘쭘해진 우리 사랑 새내기 황후냥냥ㅠㅠ











ylnxt

kkCKK

kbXvt



우리 이야기?








HjtDi



아니? 일 이야기.







CmYpH

XFOdE

laSEe


bodjM




저수궁은 고귀비의 처소로
조정에서도 콧김 센 친정을 등에 엎고
내명부 안에서도 기세를 펼치며 사치를 일삼음.










qSbGu

qcJSc

EpmFy

QvMBa

MplFw

OKIVD

iLekN

NLfMI

SWUhq

scLUl

RPfVc

YcjTc

UrLJR

HiTVy

vtVQr



진짜 너무 예쁘자너..ㅠㅠ







cvwsf

gJcMM

YkOMf

RJDkk

QNGqD

Acuig



용음은 건륭과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소로 가던 중
명옥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게 됌.
조금전 황제와의 대화도 너무 딱딱했기에
결국 명옥이 직설적으로 직언을 날린것.









CqleT

TYlIl

xCeox

Cqupr

OBYZO



명옥의 말에 설득당해 침소를 바라보는 용음.










nqOZB

SdkuQ

gpjEe

cQypo




일찍이 함께 잠자리에 들었지만, 용음은 건륭에게 그 어떠한 말과 행동도 하지 못함.














hfzEJ

fvrhX




며칠 후, 황후인 용음의 생일.












vSeIh




후궁들은 삼삼오오 모여앉아 황후에게 올릴 생일선물을 가져옴.










WZXwE



한비의 선물이 마음에 든 황후냥냥.









twRcd

XNSka

KxLlq

OiKFC



친구였던 순비의 마음에 감동했음








cpyws

TZCxC

skPnx



싸가지 좀 봐; 닌 얼마나 대단한 선물 했냐
입 그만놀리고 내밀어봐 어디









HGjBY

oKXWE

VwOwK

HMFDg

RwOfr

yPhOw

ieJsB




마음에 들어하는 황후의 모습에 기쁜 순비.










GKRPR

ygeAU




(화려화려)










iEswX

QLpUA

uWRlI



존나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OSBc

LvUrg



갑자기 밖에서 들려오는 날카로운 웃음소리에
모두들 문쪽을 바라봄.









uWeLP



그럼 그렇지.. 고귀비였음












JBTVc

jACLE

zmRhl



(갑분싸1)











mKdeP



(갑분싸2)









DGIHw



칫.











OUuWK

iRjGn

GDmUQ

dREvL

XLjtf



생일모임까지 늦어버리는 고귀비.. 당신은.. 도덕책..









Gmfar

oWPOc


(짝짝)





nFrTI



(뭐길래 존나 유난인지 함 보자)









vdrgH

ZyLIU

nDmdb



;;







KSugl

guQKu

eLRhh

qKIQJ

KcrOa

epnoS

BCBoK




개빡친 황후냥냥과 순식간에 갑분싸로 얼어붙은 장춘궁.












hdSrf

PjVpl

ZVzaS

CtfTy

HskuZ

ATCtx

BneJP

QSgCi

khUMR

fdpci

bnURn

XNgPz





순비는 참지 않음













eKoKs



퍄핫!







wUYsa

zsQDv

EeCRp

oIHva

lXWuh

pCqgm



(눈치눈치)








NqILm

DflEu



황후냥냥은 못말린다는듯 고개를 저으며 웃어보임.








rZrND

IXcpp

CcLsi




화난 모습을 원했을 고귀비를 위하여
더욱더 환하게 웃으며 선물을 받는 황후냥냥













wzbjW

IPfxC

EUvKr

GTOnv

mrpYa

KvIuY

DqzmM

ZboFc

LuRzd

meyGq

uSheg

gQdDi

qznXb

sPDkz



영락은 이번 연회를 위해 각 궁에서 올리는 선물 중
수방을 대표로 황후에게 올릴 조복을 지어옴.










XCsrU

OdCRj

bgpVb




영락이 들어가지 않고 버티고 있자 얼른 들어가라고 이르는 이청은
궁인들이 선물을 올리고 나오며 화가 난 황후의 뒷담을 함

이정도면 존나 앞담인데..?








gvuWr

WCOGt

RiUPC

xnBoX



하는 수 없이 예물을 올리러 가는 영락.










MreHt

alJQu

lGmHA

eflxy

BLGQK



저번 유귀인 비파독 사건에서
영락이 유귀인에게 비파에게 독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후
고귀비는 괘씸한 영락을 저수궁으로 불러 하문했지만
바보처럼 행동하는 영락의 모습에 정말 모자란 궁녀인줄 알고
자신의 연근완자를 탐내던 영락에게 연근완자 몇십그릇을 내렸었음.

하지만 전부 연기였다는 것을 알게된 고귀비와 가빈.










tflIX

KSrKM



무언가 찔리는게 있는듯 냉큼 예물을 보여주지 않는 영락.














다음화에 계속


(조금 이따 또 올릴게)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306 05.11 48,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7,4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9,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717 기사/뉴스 [단독]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논란… 글로벌 표준 적용 시 구조안전 ‘이상 無’ 1 13:49 33
3069716 유머 인사하는 2층 버스의 끼끼들 13:49 30
3069715 이슈 동북공정 논란인 드라마를 중국어로 홍보중인 <21세기 대군부인> 블루레이 추진팀 5 13:48 371
3069714 유머 집안에서 맨날 싸울거 같은 고양이 둘 13:47 180
3069713 유머 ???: 지금 살고 계신 집인가요...? 16 13:44 1,409
3069712 이슈 환경학자기구의 경고 8 13:44 497
3069711 이슈 삽살개가 귀신 쫓는 개인 이유(feat. 황희) 3 13:42 679
3069710 유머 엔믹스와 댄스 챌린지를 가장 많이 한 JYP 아이돌 7 13:41 537
3069709 유머 히ㅣㅣㅣ디님 기준 : 덕후에게 이 책들은 '일반상식'칸에 꽂혀있다 3 13:40 751
3069708 이슈 [KBO] 금일 경기 클리닝타임 시간 기존 4분에서 6분으로 변경 19 13:38 1,286
3069707 기사/뉴스 "엄마도 없는 게" 욕설에 격분…10대 얼굴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 28 13:38 833
3069706 이슈 리센느 원이 갸루화장 3 13:38 342
3069705 이슈 [KBO] 압구정 갤러리아에서 진행중인 한화이글스 트럭시위 2 13:37 568
3069704 유머 주인아가 엄마랑 인사하고 내려오는 길에 뛰어내리려는 전재열 막은 게 첫만남이라고......... 전재열의 생명의은인이자 구원자 주인아 그러다 신입사원 앤나 과장으로 재회해서 하는 말이 1 13:36 631
3069703 이슈 특이하다는 설윤 웃음소리 1 13:36 348
3069702 유머 엄흥도 자손에게 입적제안 하는 한명회 후손 7 13:33 2,337
3069701 이슈 실시간 등산하다 불발탄 주운 군갤럼 53 13:33 2,680
3069700 이슈 [1박2일 선공개] 예체능 수행평가(feat. 아일릿) 2 13:32 251
3069699 유머 치와와에 대한 오해 8 13:31 827
3069698 기사/뉴스 “월급에 노조 수당 1000만 따로’”…月 7억 주무른 ‘황제 지도부’에 삼성 내부 폭발 8 13:31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