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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8)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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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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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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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6)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7) .jpg







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이 드라마는 스트리밍 사이트 웨이브(구 POOQ)에서 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USEZSPTTOoE
[ 눈 내리는 소리 - 진람 (부찰황후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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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그날 이후 장춘궁에서 일하게 됌.

며칠 후, 부항은 누나인 용음을 만나러 황후궁으로 옴
영락은 때를 놓치지 않고 언니의 유품들 사이에서 나온 옥패를 슬그머니 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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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장창창옥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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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 일부러 흘린 옥패를 본 부항은
자신이 전에 잃어버렸던 옥패라고 확신함.
왜 자신의 옥패를 영락이 가지고 있는지 물으려다
안에서 부르는 소리에 발걸음을 옮기는 부항.
영락은 그런 부항의 뒷모습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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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찾으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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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원이면.. 언니가 몹쓸짓을 당했다던 그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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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그 장면을 지켜보는 귀신같은 명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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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도련님이라고 부르며 부항에게 가장 예쁜 웃음을 지어보이는 영락이.
언니의 복수를 위해 아무래도 부항을 꼬실 작정인듯 속으로는 부항을 미워하지만
앞에서는 순진한 척 행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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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지켜보던 명옥이는 심기가 더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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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원 이야기를 듣고 더욱더 부항이 언니를 죽인 범인이라고 단정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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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이 존나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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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존나무서운 명옥이 위에 자금성 또라이 영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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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한 번 슥 닦아보고 다시 닦으라며 고생시키려는 명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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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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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에 영락이는 지가 한번 더 닦아보고
웃기지도 않다는 듯 쳐다보다가 걍 다시 닦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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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ㅋ 꼬셔서 죽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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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움 절대 안지는 영락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입 앙다문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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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은 밖에서 모두 들었다며 영락이 다시 닦던 장식품을 한 번 닦아보곤
먼지가 하나도 없이 깨끗한걸 명옥에게 확인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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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언니라고 할 가치도 없는지 걍 반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말에 스며든 명옥이,, 다른건 다 혼내도 반말은 용서해줌,,

웃긴건 잘해주는 이청은 아직 언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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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싸가지 완전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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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몰려오는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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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들을 보니 바람도 세차게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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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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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명확하게 세찬 바람이 부는데 미풍이라며 명옥편을 드는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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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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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한테 존나 악감정 오지는 명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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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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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보이지만 번개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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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아님) (번개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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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련이 죽고 난 후부터 자식처럼 키우는 꽃들이 걱정되는 황후냥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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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 말한대로 비가 쏟아지자 잠자리에서 뛰쳐나와 방수포를 덮으려고 하지만
이미 영락이가 먼저 혼자 덮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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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본 황후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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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온 명옥은 그 장면에 아차 싶어 황후에게 달려갔지만
이미 황후는 명옥이 영락을 이간질 시키고 따 시켰던걸 알게 됌

황후는 기분이 상해 명옥을 바라보다 처소로 들어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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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놀리다 영락이한테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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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의 지시에 알게모르게 자신을 따돌리던 궁녀들에게
감기걸린다며 생각차를 타주는 영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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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기 자신을 밟으려던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두배 세배로 갚아주던 영락이가 어떻게 된 일인지 이번에는 갚아주지 않고
오히려 선행을 나누어줌

여러분 이거 다~ 계략인거 아시죠?

장춘궁 궁녀들이 어쩔 수 없이 자신을 피하는 것을 보고
그리 나쁜 아이들은 아니라는걸 알게 된 영락이가
차라리 척을 지는 것 보다는 자신의 편으로 돌리려고 머리를 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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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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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예외는 있다..
호박 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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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어떻게 된건지 장춘궁으로 납신 고귀비와 가빈
두사람은 장춘궁에서 일하고 있던 영락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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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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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의 바보행세를 기억하고 있는 고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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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등장하신 황후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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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고 전에 대든걸로
아직까지 꽁한 고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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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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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연기 신 위영락
절대 당할 사람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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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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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 모든게 웃긴 황후냥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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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얼 자금성 또라이
앞뒤 구분 안하고 걍 존나 얘 건드리면 다 이상한 사람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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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꼼비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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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위영락 조심하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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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깜짝 놀란 황후냥냥
비파 사건에 연루된 궁녀가 영락이었다는 것과
머리를 써서 고귀비에게서 빠져나온게 그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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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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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의 재롱이 무척 마음에 들었던 황후는
영락이 오고 나서부터 이렇게 예쁘게 웃는 시간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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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빗속에 꽃을 걱정하며 잠옷바람으로 뛰쳐 나왔다가
풍한이 든 황후냥냥..ㅠㅠ











다음화에 계속
(조금이따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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