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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5) ...jpg (스압/자금성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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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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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3) .jpg

https://theqoo.net/square/1206922856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4) .jpg










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https://www.youtube.com/watch?v=USEZSPTTOoE
[ 눈 내리는 소리 - 진람 (부찰황후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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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바쁘게 걸음을 옮기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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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언니의 전남친인 시위 경석에게 무언가 쥐어주고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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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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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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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다 보고 있었던 부항..
얼른 내놓으라고 했지만
정작 내놓은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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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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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돌을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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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까지만 해도 본인에게 적대심 가득했던 영락이
저에게 다가와 수줍은듯 웃으며 돌을 건내주는게 영 찝찝한 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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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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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게도 영락이 자금성 안에서 시위와 사통했다며
말도 안되는 소문이 퍼져 영락에게 따져물으려 모든 수방 궁인이 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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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전에 영락이한테 흠씬 뚜들겨 맞고도 정신 안차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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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현장 잡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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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끝내고 나오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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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샹련들아 아직 말 다 안끝났어;

평소 자수솜씨가 아주 좋고 성실하게 일하며
본인이 당한건 배로 갚아주는 영락의 성격 덕에
영락은 본의아니게 적이 많았던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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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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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완자는 며칠 전 비파잎 사건 이후
영락에게 의심을 품은 고귀비가 영락을 불러 하문했지만
영락은 기지를 발휘해 먹성 좋은 바보인 척 하며 고귀비가 들고있던 연근완자를 탐내
몇그릇 씩이나 얻어먹은 뒤로 속이 안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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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평소 영락에게 악감정이 있던 방상궁과 금수가 짜고
일전의 사통 현장을 잡았다가 흠씬 두들겨 맞은 이후로
영락이 분명 시위와 사통한다는 생각으로
영락을 수시로 감시했고 영락이는 그걸 눈치채고 일부러 더 이상한 짓을 해왔던것ㅋㅋㅋㅋ

그 누구도 영락이의 언니 복수를 막는 년들은 다 좆되는거야 아주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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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잉!)

자신의 치맛단을 붙들고 땡깡 부리는 금수를 매몰차게 쳐내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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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신의 복수길에 알짱대는 두사람을 멀리 치워버리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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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오~해~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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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건 좀..
이 드라마 왜이렇게 선넘는 사람들 많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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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잡이)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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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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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을 깨어 깨진 조각을 방상궁의 목에 가져다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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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회상했던 것 처럼
언니에게 배운 방법으로 밤새 노리개를 만들어
제일 예쁜 노리개를 언니에게 선물했었던것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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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 너무 무서운 나머지
영녕의 남은 짐이 어디있는지까지 가르쳐 주는 방상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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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못보던 노리개를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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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달관한 듯 장상궁에게 물어보라는 방상궁.











다음화에 계속

(오늘 안에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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