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7) ...jpg (스압)
6,498 38
2019.09.20 21:02
6,498 38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3)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4)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5) .jpg

https://theqoo.net/square/1207736956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6) .jpg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댓글 꼬박꼬박 읽고 있어
직장인이라 출근점심퇴근시간에 
지하철 버스에서 틈틈히 캡쳐하는건데
그만두고 싶어도 댓글들 덕에 맘잡고 글쓴다ㅠㅠ

오늘은 연달아 3편 올렸고 내일 또 올릴게!














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이 드라마는 스트리밍 사이트 웨이브(구 POOQ)에서 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USEZSPTTOoE
[ 눈 내리는 소리 - 진람 (부찰황후役) ]

























IzQZh

GTCkK




영락이 예물을 올리려는 순간 때맞춰 올라오는 황제의 선물.








QQtnZ

deevL

EmfmO

FvVsu

uOkUl

zLwWU



못마땅한 고귀비.









midSG

UcbCH

qEeHJ



수십가지의 선물들이 줄지어 들어오고도 더 남았단 말인가..?









oyWWy

QpFPq



은근 궁금한 고귀비







znuKL

LltnR

qEyGr

vRhXZ

kHPpx

kZDuv




비빈들은 황제와 황후처럼 높은 상전이 아니면 쓸 수 없는 시계 중에서도
처음 보는 모양의 시계에 신기함을 금치 못함












ITCxV

Dnaap

cuRro

XdoSq

UVRc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륭 생색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zRtS

ZKZjr

Tjrhg

ZiDLh

IJfqK

GkFvu




황제의 애틋함이 담긴 선물에 빡친 고귀비는
감기를 빌미로 자리에서 벗어남


떼잉~ 쯧쯔. 으~딜 표정관리 하나 못하고!

일개 '귀인'만도 못한 짓을!










efxlA

wYVET

aZHpp




고귀비의 뒤를 따라 나가는 가빈의 모습에

씁쓸한 황후냥냥..


뒤에 이청은 가던지 말던지 대충 빨리 꺼지라는 표정










IPlWT

hCQQo

UMQaP

qgBAN

xhSRO

oJYRv

qYVQq

WFQON

iHlTK




이공공의 황제폐하 선물세례가 끝나고 난 후

그제서야 온 영락의 차례.














YZAeB

HFYhf



영락이 올린 조복이 예년과는 조금 달라 궁금한 한비와 순비.











tVDmA

UfVeA

wfPLp

Fmopp

RxdEl

eWlwq




황후 용음은 무슨 일인건지 설명을 듣고싶어 영락을 바라봄














VDDRV

PGbdA

EtDFl

OMpvC


명옥아.. 좀 닥쳐주라..ㅠㅠ..










aBzVO


(설명을 기다리는 눈빛)









IaOkM

LpJBP



명옥이 혹시 분조장이야?










xwTGV



그만.




명옥이 분조장 조절기 황후냥냥









odNrT

sQrks

OIUar

HfXMQ

VMJEE

zojfq

cAeKC

rQLNH

jmxqJ

XSpqm

ACPeM

KtnCj

rClYm

iObUw

DicqD

CZlGM



(흐뭇) (영락맘)











GqZIl




영락의 그럴듯한 말에 황후와 순비, 한비는 아주 영특한 궁녀라며 칭찬함












paJtf

yBjqO



(찬물 와장창)











uwvBo

ALrqP

BBvke



사실 첫화에서 보면 서귀인이랑 같이 있던 수녀가

영락의 도움으로 인해 끌려나갔기 때문에

서귀인은 영락을 못미더워함











tJVnC

dgSNu

eqShI

Avsyf

Vdnxe

eVcxW




영락이 마음에 든 황후는 수방에 상을 내림












aEUWA

dLReB

WVIwN

RLsGN



영락의 임기응변으로 얻은 상들에 놀라는 수방 궁녀들.














uxtzz

LvDfY

uWRiS

SyfQd

ihRJe

CkFgs



조복의 실이 왜 금실이나 은실, 공작털이 아니었는지

사실대로 말하는 영락.










vAXyE



하지만 황후냥냥은 모든것을 다 알고있음에도 덮어줌.










sZdJw



..띠용..?












RNxJA

mVtoa

ctDIa

cBNed

BBVsC

MkYzv



영락은 뜻밖의 황후의 말에 놀라 황후를 바라보다

무엇 때문에 자신의 죄를 덮어주었는지 일러주는 황후에게

영락은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황후의 모습에 감사를 전함











zcVMm

DpntD

AIyOD

CzokG

JhBXY



(궁금궁금)












Cpiyo

OkiVO

cpwsf

ZVqlS

eQjmL

krKkd



영락의 맹랑한 말에 용음은 화가 남











jpdWj

ObFDP

McKGJ

NYOcK

wjriJ

BmhnA

tCHdr



어린 영락의 겁없는 말들에 용음은 결국 참았던 웃음을 터트림

처음부터 영락을 나무랄 생각은 없었던 것.












Ftcdz


용음은 웃음기 띈 얼굴로 영락에게 말함















CVKMF

EvUdY

ziQIt

eTLEn

BHlXn




어린 궁녀가 낮에 갖은 말솜씨로 자신을 현혹한것도 모자라

제 발로 죄를 고하러 들어오더니

자신의 죄를 면하기 위해 황제를 이용했다는게 너무 웃기고 신기한 용음.












MXTBJ

OjAEe

PpJbK

KWEcW

BhIPK



벌같지도 않은 벌에 영락은 한숨 돌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물러남













jdpku

vHcOY

vWmWN

zPGiW

WhuEi

saTKQ

ogBIP

OjjmL

Xeeyy

KmGPs




(((오총관)))













tRWFi




이 일로 인해, 영락은 장춘궁에 들어와 황후의 곁을 보조하게 됌.











다음화에 계속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31 00:07 1,4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3,5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6,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1,5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4,2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340 이슈 나홍진 <호프> 미국 코믹콘 기념 포스터.jpg 2 03:10 973
3116339 이슈 원덬 반응 난리났고 덬들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서 퍼온 한국 단편만화...........jpg 2 03:06 1,450
3116338 이슈 지금 그게 쓰다듬은거냐고 썽내는중 3 02:59 1,450
3116337 이슈 주식투자가 재밌으면 안 된다.jpg 7 02:52 1,374
3116336 이슈 박진영이 극찬했던 빅뱅의 노래 14 02:43 1,197
3116335 이슈 일본 돈키호테에서 판다는 손풍기 태풍급이라길래 과장 미쳤네 했는데 13 02:36 3,069
3116334 정보 백조가 돌아다닌다고 화제인 일본 해수욕장.txt 25 02:34 2,125
3116333 이슈 부산 포켓몬 개찰구 13 02:31 853
3116332 이슈 눈 대박 동그랗고 몸 대박 네모남 5 02:21 1,727
3116331 이슈 강아지가 인어공주처럼 뱃살을 축늘어뜨리고앉아서멍때림 뭔일잇나 6 02:16 1,743
3116330 이슈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회사 대표 (의원 원장)에게 4년간 성착취를 당했습니다.. 84 02:08 6,521
3116329 이슈 오늘 무려 1년 만에 컴백하는 반가운 여돌... 1 02:03 910
3116328 이슈 《기묘한 이야기》 출연진이 돌아보는 10년의 추억 | 넷플릭스 1 02:01 375
3116327 유머 이제 웃음도 안 나올 정도로 경이로운 승헌쓰(직업: 악기) 가창.ytb 19 01:56 1,158
3116326 이슈 NCT 127 콘서트에서 즐길 수 있는 것 4 01:52 609
3116325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Devil" 2 01:51 234
3116324 이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 로튼 토마토 평론가 신선도 11 01:51 2,008
3116323 유머 아이돌: 말을 많이하면 에너지가 떨어져요 / 한의사: 랩 하시나요? / 아이돌: 아뇨 그냥 말을 많이 해요 8 01:47 2,425
3116322 이슈 입에 음식 한가득 넣어 먹고 있는데 잘생겼단 소리 듣는 방탄소년단 진 20 01:39 1,855
3116321 이슈 올빼미형 인간, 성질 못됐을 가능성 높다 119 01:35 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