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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7) ...jpg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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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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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3)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4)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5) .jpg

https://theqoo.net/square/1207736956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6) .jpg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댓글 꼬박꼬박 읽고 있어
직장인이라 출근점심퇴근시간에 
지하철 버스에서 틈틈히 캡쳐하는건데
그만두고 싶어도 댓글들 덕에 맘잡고 글쓴다ㅠㅠ

오늘은 연달아 3편 올렸고 내일 또 올릴게!














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이 드라마는 스트리밍 사이트 웨이브(구 POOQ)에서 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USEZSPTTOoE
[ 눈 내리는 소리 - 진람 (부찰황후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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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 예물을 올리려는 순간 때맞춰 올라오는 황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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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마땅한 고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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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가지의 선물들이 줄지어 들어오고도 더 남았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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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궁금한 고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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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빈들은 황제와 황후처럼 높은 상전이 아니면 쓸 수 없는 시계 중에서도
처음 보는 모양의 시계에 신기함을 금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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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륭 생색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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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애틋함이 담긴 선물에 빡친 고귀비는
감기를 빌미로 자리에서 벗어남


떼잉~ 쯧쯔. 으~딜 표정관리 하나 못하고!

일개 '귀인'만도 못한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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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비의 뒤를 따라 나가는 가빈의 모습에

씁쓸한 황후냥냥..


뒤에 이청은 가던지 말던지 대충 빨리 꺼지라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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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공의 황제폐하 선물세례가 끝나고 난 후

그제서야 온 영락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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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 올린 조복이 예년과는 조금 달라 궁금한 한비와 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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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 용음은 무슨 일인건지 설명을 듣고싶어 영락을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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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아.. 좀 닥쳐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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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기다리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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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이 혹시 분조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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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명옥이 분조장 조절기 황후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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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 (영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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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의 그럴듯한 말에 황후와 순비, 한비는 아주 영특한 궁녀라며 칭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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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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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첫화에서 보면 서귀인이랑 같이 있던 수녀가

영락의 도움으로 인해 끌려나갔기 때문에

서귀인은 영락을 못미더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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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 마음에 든 황후는 수방에 상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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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의 임기응변으로 얻은 상들에 놀라는 수방 궁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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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복의 실이 왜 금실이나 은실, 공작털이 아니었는지

사실대로 말하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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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후냥냥은 모든것을 다 알고있음에도 덮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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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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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뜻밖의 황후의 말에 놀라 황후를 바라보다

무엇 때문에 자신의 죄를 덮어주었는지 일러주는 황후에게

영락은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황후의 모습에 감사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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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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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의 맹랑한 말에 용음은 화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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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영락의 겁없는 말들에 용음은 결국 참았던 웃음을 터트림

처음부터 영락을 나무랄 생각은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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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음은 웃음기 띈 얼굴로 영락에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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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궁녀가 낮에 갖은 말솜씨로 자신을 현혹한것도 모자라

제 발로 죄를 고하러 들어오더니

자신의 죄를 면하기 위해 황제를 이용했다는게 너무 웃기고 신기한 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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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같지도 않은 벌에 영락은 한숨 돌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물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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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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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로 인해, 영락은 장춘궁에 들어와 황후의 곁을 보조하게 됌.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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