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2) .jpg (스압주의)
6,495 41
2019.10.04 20:05
6,495 41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3)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4)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5)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6)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7)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8)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9)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0)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1)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2)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3)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4)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5)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6)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7)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8)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19) .jpg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0) .jpg

https://theqoo.net/square/1218635106
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21) .jpg








연희공략










**드라마의 주인공은 '위영락' 이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부찰 남매인 '부찰용음', '부찰부항' 임.**

**이 드라마는 복식고증 꽤 제대로 된 드라마니까 옷이랑 장신구도 같이 봐주면 좋겠음**

**이 드라마는 스트리밍 사이트 웨이브(구 POOQ)에서 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UNXvF17iVAo

[ 눈 내리는 소리 - 진람 (부찰황후役) ]












FoxQP

gEZrJ

IMHfs

lnFQn

GxZhp

VHqpc

PTpqk

jWkiz

owmdQ

kGHlQ

MrimJ

hehxv

ypXsH

rgvsc



이제는 위영락 말이 놀랍지도 않는 황후냥냥
하도 계략 쳐내서 익숙해 지는 중


















LJnjl

nwRjD

tidNT

Jczbi

ODssA

NOlUQ

MzoDQ

aYeCZ

MkPLA

DCxmv

Trnkd

iclaI

ZoGqt

uFuYd

NCysB

uNPjb

WSzAq

BvGPI

HsBXl

hubOw

XxvNZ

DwLti

VvqQc

jMyEF

duulM



영락과 명옥의 나불댐에 입 꾹 닫고 아무말 않던 황후냥냥
그제서야 영락과 명옥은 눈치보기 시작함














ghDJz

CAJiy

rlLFk

PQAaj

YIvic

YbWPP

Leodu



계략 쳐내기에 급급해서 이제는 애꿎은 사람이 목숨을 잃어도
계략으로 인해 죽은 사람을 안타까워 하기보다는 그 계략을 쳐냈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두사람이
그저 불편한 황후냥냥..
황후냥냥.. 그렇게 살아선 안돼요.. 진짜루.. 















vIVhZ

cByoR

EfELY



그시각, 고귀비가 태후를 모셔다 드린 후 돌아온 저수궁에는 이미 태후의 명을 받고
고귀비의 취미이자 특기인 경극 무대를 때려부수는 중이었음
















RLToY



(혼비백산)














YjBQa

zYRDB

WylGA

igdze

TFEzc

iEtFs

cEbOd

xvMwH

iZrmW

PnJpc

duIZn



자신이 아끼는 것들이 태워지고 사라지자 그게 아까운 줄은 아는 고귀비
참고로 사람 목숨은 아까운줄 모름
지 취미>>>>>>>>>>>>>>>>>>>>>>>>>>>>>>>>>사람목숨















MApdI

hkeuk



궁녀들 손에 들린거 바로 캐치하는 지란
이름도 지랄맞네

















eEjDj

jHZwQ

dgIpn

vgdTL



여윽시 자금성 계급도
태후(태후사람들)>>>>>>>고귀비(고귀비사람들)

태후의 심복궁녀라 고귀비도 어떻게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QQhd

yWwUE

KWhIK

efTGq

mgits

XQygZ

EqbPJ

iSotp

tqweT

npyEX



끼약!

옷 불로 던지자 바로 낚아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bmsW

YcyaK



헛뜨헛뜨
마치 갓구운 호떡마냥 뜨거워서 핫핫대면서도 꼭 쥐고 안놓음















RCpgA

RCwUs



진짜 갑분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냐고 차갑게 물어봄















aXLMK

lwZyr

VKMIp

wvCvQ

nANpz

NEAZR

LywZM

xVWUn

NOrRV

lwFwX

IoRXR

IcjMl



지 수고가 담긴 옷이라 아까워서 상궁한테 비는중















tVWAh

XZfVu

sfnEj

qMRDf

yAXhc

QwJSU

HwgzE



개단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하면서 보란듯이 옷 손에서 스르륵 떨어트려서 불에 태움













NTXpe



누가 죽은것보다도 더 애통해함














CvKHP



화르륵 활활!













roHzJ

MDGvS

uKgBL



(좋았던 때 회상중)
















XGdYj



(응 아니야 이제 못해)













qMiGb

HpgKF



고귀비는 심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음
























LmtRI

WFHoI

VjOLe

psmpD

VXcdc

dByyH

GGNWh

GOIny

yzuEb

LAwYJ



황후는 그 일 이후로 충격을 받았는지 수라까지 물림
그런 엄마가 걱정되는 세 자매,,















zuMvZ

LkVnP

gnMZx



역시나 영락이 또 무슨 꾀를 내었는지 명옥과 이청이 뒤에 숨어서 영락의 행동을 지켜봄ㅋㅋㅋㅋ














Ukaby

DIeHk

cWZqt

xLyJK

RzaUI

epCoV

jFByf

RXkzE

qVNEh

aNkXy

FxdqJ



부찰용음 분노 단계 

극소노-소노-중노-대노-극대노
현재, 용음의 분노도는 중노에 속한다.
약간 장난을 가미한 사죄를 해도 됨.













HuFCN

kTDMH

zLvzr

NnDvz

UEEuN

dYnpq

lPUvh

rBsbP





위영락 어색의 이빨

진실의 이빨과는 달리 어색한 상황을 무마하고자 할 때 나오는 이빨.
진실의 이빨은 눈이 진실되게 웃고 있지만
어색의 이빨은 28 건치를 모두 드러내고 눈은 어색함을 무마하고자 애쓰는 눈이다.











MmePK



(야 카톡 못본 척 해줘라)















eluav



(이미 중노 풀림)















vFfWD

NMaCz



(야! 오래!)












phjao



(됐다!)













oLofR

DZPMx

Wgdta

PmNFa

rhqeZ

ggRpy

kLeKY

tGJDy

sFjIj

IlxMa

XqQVW

VHScW

ZngeA



황후는 황후로서의 채통을 지키지 못함이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시작점이었다는 것을
무척이나 안타까워 하고 자신을 질책하고 있었던 것.












vEqeq

tBqwj



(야비한 위영락)












pRmyS

yvDyp

eOVTp



아무말이나 내뱉는 영락이,,












TKnAg

FlNwj

PlkgC

uOitZ

htanu

zzRCe

YYlxJ

KZWzy

iyXSY

SWhUf

NsXzi

ciDog

jMFZP

AxOgY

kIbqI

ElNYc

vbeOq

GrhrJ

vFVQz

Zakpc

PUWHe



용음은 태후의 말들과 황궁에서의 눈과 귀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고 있음.
그래서 매사에 조심스럽게 행동했었고,
누군가가 잘못을 했을때는 관용을, 자신이 잘못을 했을때에는 스스로에게 질책을 했던 것.














SSZBj

VOdJA

MMrNP

PyveK

GMxlI

ZETGP

wkRwD

yPSOB

wKwjH

kviuM

YPUai

YFbzX



황후는 한순간의 단잠같은 자유와 즐거움을 선물해준 영락에게 고맙지만,
한편으로는 그것들로 인해 벌어진 일들이 너무 안타까울 뿐임
영락은 그런 황후의 말에 그제야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달음.













GIVsk

aBUKl

nFXTC


그날 저녁, 잠자리에 드는 용음.














vGwKp

xEKAJ

EzMCo

zrQnO

MlAjY

PRWCV

UifGH

cEcCX



왕부에 갓 시집 온 복진 시절,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고 자유로웠던 용음과 건륭.
큰 자금성에 들어올 때, 그때부터 규율과 법도는 황후가 될 용음의 숨통을 조여왔음.
그 시절의 행복했던 기억들이 그리운 용음.














jmPlS

UEgPs

wNhbn

LHoWh

hGBHB



다음날, 저수궁 앞을 지나는 영락에게 지란이 나와 아만의 죽음을 뀌띔함











jKIJS



(야 니 뭐라했냐?)













yNXPU

mPfqf

cAWrF

MZWhh

XEHGS



영락이에게 예민한 문제로 입터는 지란..
진실을 빌미로 저수궁으로 유인하는게 빤하지만
영락은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는 얼굴임














XrqAO

olraE

uXypD

lwehJ

ESkZT

tzvdf

bfuwI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땡이 부은거 봐 존나 지방간 오짐ㅋㅋ













EjLhy

inszd

FXUXh

NWXVM

GJbaJ

UofXy

IfnKf

CDWO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 존나 큰데 작다고 해봤자 아무도 안믿음
이미 눈빛부터가 저세상 눈빛임













xEmy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저정도 입 놀리는거 가지곤 화도 안나는 고귀비




















bUBZN


uAPSl

NYwAJ

jUJdd

MHljS

EmUqq

MAbDs

mpxCk

hqscv

RSFKz

mAoOh

SWmKY

JWKJo

OhLaS

PSbii

XTOfy

BcMTQ

MjBAk

OUBVS

iXRyt



고귀비가 불러온 사람은 바로 언니 아만이 겁탈을 당할 때 당시 상황을 목격했던 목격자 였던 것.












qZVyY

wWmnn

ahGBd

gldFL

JIgQr

qNLaO

WxftV

RtXnX




존나.. 하수를 보는 고수의 웃음 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gCJY

Foqbs



하수들 당황하는 중














HkIbc

lGkIw

vSpir



ㅅㅂ 눈빛 좀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날 건들이냐는 저 또라이같은 눈빛,,












OYRGY

jGynK

XMapb

ElAuO

nhMHb



사실, 아침댓바람부터 장상궁을 찾아갔지만 뭔가 이상한 장상궁의 행동거지에
아~ 저인간이 또 나를 배신하고 어떤년들한테 다 까발렸구나 하고 예상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oVbxe

EnbGR

JEtVd

xPumq

xHtjP

krDGV



이젠 진짜 쟤가 무슨 지랄 해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dSqA

lGfup

vkewa

BKtPY

oHufr

kalQT

anLZG

ctHWg

sPSNu

PHsbY

MMZup

zMiJG

mjrPI

scWdn

UqbEH

rGuyy

gtIPs

atzCh

iYNnE

RJJVr

kgCSX



얜 그냥 싸이코패스
















cPuVE

vxBCc

jUfrh

WWhMn

LhYce

qKJlO

hFErI

ImiWp

qeGeP

AwnQl

fZgQi

OSYNO

GIfse

hwoon



고작 저걸로 위영락 포섭하려는 고귀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












ppFNp

PFRmt

IsEnS

XeuwU

ppHIU

qDQCP

kfUaW




무섭겠어..? 잘 생각해봐... 쟤가 어떤앤데..













ETvkL

SzxJE

eGsoR

ydzji

gSqoe

UvhSR

Xiory

YIvHK

QICoI

sipRu

cVchO

IAgEm

RUjLn

WMVos

eMyHf

JWOfk

koiop

KpvFG



존나 씨알도 안먹힐 계략을 영락에게 던져놓곤 미끼 물기를 바라는 고귀비와 서귀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

















ziYjE

zLfvu



근데 믿는 눈친데..?















wSCGj


헤헷













wLvFK

iKeNj



영락발견














Rctjh

zMtdb

yvAxS

GVZmr

XojSm

WZpsH



시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싹 바뀌는거 봐라
존나 연기 천재다 천재!


















fqyjS

fnOKg

KhRnb

TzMwL



명옥은 부항을 좋아했지만 부항이 이미 영락을 좋아하는걸 알고서 빠른 포기 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옥의 말에 이청은 그제야 부항이 영락을 좋아하나..? 하고 의심함
















BQPkS

PZdDO

PHKcC

qNsik

lEnEI




그시각, 영락은 용음과 부항에게 차를 올리기 위해 진주를 찾아옴














HiwSW

eozPd

Obylp

BMMmY

sFUUO

PSAcP

PjDis

MRehm

mKQAg

Crblk

PXfVt

kCGnd

wAIVs

roXIA

DujyL

CMneO

FovbY



뒷담은 덤이야이새끼얏

















gpERM

qjhax

ezyop



아하~~~,,!!













tyyfm

svAEI

muPkR

MrKuI

LONrL



진주가 나가자마자 표정 바꾸고 찻잔을 어루만지는 영락..,,,















JaGPH

SNxhP

lbtMR

Soqwb

GWiRu

AshUQ

lcXBM

ozRZQ

EfSoZ




순비는 황후를 만나러 왔다가 부항이 왔다는 소리에 다시 돌아감














NszxI


잠깐...












QeOme

uBqjk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느낌..















ulJWc

DApym



위영락이 들어오자마자 뚫어지게 쳐다보는 부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ngOK

nAWDw

cRIwP



(아까 그 찻잔)













SJXTJ



좋아하는거 존나 온 사방팔방에 다 티내는 중













UlPGJ

fYtdU

oQhiZ

dAixU

UQeMQ

YrEWZ

KMcRw

vNlNQ

pNwek

yMckU

hbYxP

SEqMu

opRuI

vsSfc


ㅎ..앗,,ㅎㅎ...
ㄹㅇ 갑자기 저 이야기 나오자마자 부끄러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














ssLWB



미친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예 대놓고 이야기 하는 중













McBEb



그러던가 말던가 1도 신경안쓰는 영락이














xWKfd



영락이인줄 눈치챈 황후냥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adeK



ㅅㅂ 눈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피하고 부항이 차 마시나 안마시나 지켜봄


















ehlVP


음.. 마셔볼까..













PTKSM



탓!
순비 갑자기 들어와서 찻잔 탓 쳐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fKrE


부항 세상 억울한 얼굴












SUsTp

ZszJd

KWoPc

zvlTv

dNlQW

hDYTC

JzmUt



(그래서 뭐?)















kPBCr

GTkmA

CAdZP



(킁킁)










IGZKk

LIYge

buDCZ

gJJtz

YddxE

uPlmp

QrsVx



아니라는 듯 눈빛 보냄










OrgCO

UnNVD

WBrhI

vNWVG



(실망)









Oiipa


(실망2)













cLEQN

yPgfe

fyKEB

BWzkL

YxhNI

NdaHd



얘는 뭐야 후궁이야 경찰이야 뭐야
존나 들쑤시고 다니면서 온갖 의혹 다 파해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FGZ




(딱들킴)














pAUJx



배신감에 가득찬 황후냥냥ㅠㅠ














EvXWt

XJFFO

BwpcV

gAJDg

GSxTi

uGfkB



위영락 말만 듣는 위영락밖에 모르는 위영락 바보,,













tvGNi



영락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음













다음화에 계속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 00:07 2,7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4,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8,1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1,5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4,9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365 기사/뉴스 CT 찍으시는 ‘세계 3위’ 국중박 불좌상 3 07:00 419
3116364 유머 과학자들 멘탈 털어버리는 박성준 역술가의 말빨 클래스 ㅋㅋㅋㅋㅋㅋ 8 06:55 825
3116363 유머 요즘같이더운날에는 06:49 340
3116362 기사/뉴스 [단독]도경수, ‘위아더좀비’로 안방 복귀…이번엔 좀비물 도전 34 06:42 1,313
3116361 이슈 작업시 보안경을 써야 하는 이유 2 06:38 1,511
3116360 기사/뉴스 "여자도 많이 한다" 해서 믿었는데…투블럭 시술 뒤 '대참사' 30 06:38 3,312
3116359 이슈 이번 월드컵 전경기 공격포인트 기록중인 87년생 메시 10 06:32 1,444
3116358 이슈 해리 케인 경기종료 후 인터뷰 29 06:30 3,348
3116357 이슈 X에서 난리난 글 9 06:27 2,948
3116356 이슈 2026년에도 깨지지 않은 월드컵 징크스 9 06:25 2,447
3116355 이슈 경기종료후 아르헨티나 선수 건드는 벨링엄 29 06:23 3,850
3116354 이슈 이쯤되면 진짜 말안되는 경기(positive)했던 나라 21 06:21 3,636
3116353 이슈 [2026 WC] 마침내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 4 06:19 2,308
3116352 유머 스타제국 최고 아웃풋 2 06:19 886
3116351 유머 진정한 ’포스트 메시‘는 14 06:16 2,565
3116350 이슈 실시간 발롱도르 배당 확률 9 06:15 3,165
3116349 정보 월드컵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메시 35 06:11 4,051
3116348 이슈 이로써 월드컵 결승에서 소설로 써도 어떻게 이런가 싶은 피날리시마, 목욕매치 성사.jpg 41 06:09 4,152
3116347 이슈 [월드컵 실시간] 잉글랜드 1 : 2 아르헨티나 (경기 종료) 112 06:02 11,225
3116346 이슈 [월드컵 실시간] 잉글랜드 1 : 2 아르헨티나 147 05:52 8,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