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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연희공략] 내 주인의 남편이 저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18) .jpg (스압주의)
6,587 47
2019.11.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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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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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동생의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END) .jpg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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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공략] 내 주인의 남편이 저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1)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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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공략] 내 주인의 남편이 저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17) .jpg










https://youtu.be/dEtfwmZOD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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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중풍이 들어 움직이지도 못하던 태후가 하루아침에 씻은듯이 나아서
마차를 타고 요양차 원명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이상해 태후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일의 전말을 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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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잠깐만.. ㅅㅂ.. 이거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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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궁은 이 모든게 태후가 꾸민 일이라는 것을 영락에게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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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역시나 태후는 류상궁에게 침을 맞아 중풍인 척 연기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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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역시 후궁들이 암투가 난무하는 잔인한 황궁에서 살아남아
태후의 자리까지 앉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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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는 아직 영라그이 수단이 끝이 매끄럽지 못하다며
그 끝을 자신이 깨끗하게 매워주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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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의 말에 깨달음을 얻어서 현타온 영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까지는 생각 못했는데 태후는 영락보다 몇수를 더 내다보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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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태후를 믿고 따르는 자신을 도와준 태후에게 감사 인사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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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역시 영락이 마음에 들었기에 원명원에서의 나날도 썩 나쁘지 않을 것을 예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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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건륭의 친모가 어떻게 죽었을지 결국 태후에게 물으려 하고,
영락의 심중을 눈치챈 태후는 과연 어떨 것 같냐며 영락에게 웃어보임.

그런 태후의 모습에 영락은 조금 섬뜩함 마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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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각, 황후는 건륭이 태후를 쫒아 원명원으로 향하는 길까지 따라갔다는 소식을 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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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자신이 입을 타격은 1도 없다며 걱정따위는 하지 않는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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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근심이 없는 황후에 비해서 영락을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해 아쉬워 보이는 원춘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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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자신보다도 더 영락을 미워하는 것 같은 원춘망이 그저 웃길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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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어차피 영락이 돌아와 있을때 즈음에는 이미 온 자금성 내명부는 자신의 발 아래에 있을 것이니
영락이 돌아온다고 해도 마음 하나 둘 틈조차 없을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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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허무하게 태후를 보내고 난 후,
며칠만에 태후에게서 온 서신에 깜짝놀라 서둘러 하던 일을 멈추고 앉는 건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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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이거 위영락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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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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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 별거 없어서 또 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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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원명원에서 태후를 모시며 즐거운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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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편지 오는걸 즐김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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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병 안에 편지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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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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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빼앗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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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원에서는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이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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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건륭에게 편지를 보낸지 3년, 건륭도 이제는 원명원에서 오는 편지를 읽는게 습관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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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라는 시간동안 황후의 말처럼 자금성에도 변화가 일음.
서빈이 10황자를 낳아 서비가 되었고, 그 아이가 요절함.
황후도 두번째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준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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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답장이 알았다 이거 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도장 좋아하는데 도장이나 몇개 찍어보내던가 존나 성의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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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무슨생각인지 이번달에는 서신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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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은 매달 오던 서신이 뒤늦게 와 서둘러 펼처 보지만,
종이에 적힌 글은 다름아닌 편안할 '안'.
그 글자에 건륭은 서둘러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어린 마음에 알아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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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산한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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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가 보낸 선물에도 시큰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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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진아의 투정에도 이미 자신의 입지가 굳건한 지금
이빨빠진 호랑이 신세인 태후께 더 신경쓰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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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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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이 영락을 걱정 하는 것을 눈치챈 이옥은 조급해 하지 말라며 건륭을 달래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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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부항이 전장에서 대승을 거두었다는 좋은 소식까지 들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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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는 원명원에 온지 3년이라는 시간동안
영락에게 계속해서 환궁하라 일렀지만
영락은 그런 태후에게 이리저리 여러 핑계로 빠져나가며 계속해서 태후를 모시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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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답답한 자금성 보다 탁 트이고 넓은 원명원에서
행복하고 한가하게 태후와 사는게 더 좋다며
건륭이 자신을 잊어도 평생 원명원에서 살고싶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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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는 그런 영락의 말에
앞으로 자신이 없을 시간을 위해서라도 서둘러 환궁해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라고 조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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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는 영락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고,
영락은 태후의 말에 그제야 심각성을 느낀건지 마음속이 복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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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해란찰이 건륭의 선물을 들고 원명원으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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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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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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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끔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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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찰은 영락과 부항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애쓰는 명옥에게 하지말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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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란찰이 삐지니까 당황하는 명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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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자신을 훔쳐보다 큰소리로 해란찰을 부르며 달려가는 명옥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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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스윗하게 쳐다보지말라고 친구주제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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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의 말에 그저 미소로 대답하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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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부항이 이청의 죽음으로 인해 자신을 찾아온거면
다 이유가 있어서 죽인거니까 더 묻지 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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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청 죽은거따위는 신경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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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은 자금성에 어떤 여인이 나타나 영락이 공들여 쌓은 탑들이 모두 무너질 수 있으니
서둘러 자금성으로 돌아가라고 조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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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락은 부항이 대체 무슨 말을 하는건지 이해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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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영락이 원명원에 있던 시간 중에
건륭에게 새로운 후궁이 들어왔는데
 그 후궁이 보통내기가 아니라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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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정도는 아닐거라며 안심해 보려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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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은 옛 연인이었지만 지금은 친구가 된 영락의 무사안일과 행복을 위해
다시는 없을 조언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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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자금성에 말도 안되는 여인이 들어왔다는 부항의 말에, 마음이 복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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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은 영락이 고심끝에 쓴 시 한수를 보고 읊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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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서둘러 자금성으로 환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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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의 환궁 소식에 분주해진 연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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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원으로 가기 전 냉궁이 되어 사람이 없던 연희궁에 어째서인지 궁인들로 가득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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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은 내무부에서 영락이 환궁한다는 소식에 싹 준비해놓았다는 말에 건륭이 마음을 풀었다 생각하고,
영락은 그럴리 없다는 듯 웃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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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이 오자마자, 어쩐 일인지 황후가 영락을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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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연희궁의 궁인들은 모두 황후가 보낸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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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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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황후의 숙적이었던 자신에게 이토록 잘해주는 이유가
부항이 일전에 말했던 그 침벽이라는 여인때문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황후의 심중을 알아보기 위해 뚫어져라 바라보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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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그동안에는 볼 수 없었던 두려움을 내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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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침벽이라는 여인이 왕년에 미모로 이름을 날렸던 고귀비보다도 더 예쁜지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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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후는 미모만으로는 더이상 건륭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다며
그 정도를 넘어선 여인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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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어째서 내명부의 수장으로서 자금성을 장악한 황후가
고작 후궁 하나 때문에 제거하려던 자신과 손을 잡으려 하는 것인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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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돌아오기 전까지는 귀인이었는데 돌아오고보니 빈이 되어있는 매직에 당황하는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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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빈이 된 침벽은 출신부터가 영락과는 달리 비범하고 외모와 성격 모두 출중해 건륭의 총애를 받으니
그 누구도 함부로 손댈 수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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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뚝심있는 영락은 그런 황후의 호의를 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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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그동안 그 누구와도 손을 잡지 않았는데
순빈은 보통내기가 아니니 영락과 손을 꼭 잡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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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은 영락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했고, 영락은 자신의 심중을 숨기듯 그저 미소로 황후를 바라보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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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영락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는 듯 영락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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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가 영락이 손을 잡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렇지 않았던 이유는,
영락이 침벽을 직접 보지 않았기에 쉽게 돌아서지 않은 것이라고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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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전에서 나오던 영락은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건륭이
그 어느때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볼안한 마음이 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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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광경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제발로 황후를 찾아온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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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그동안 침벽과 대화를 해본 이라면 누구든 친해졌다며 정말 무서운 사람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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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생각이 있는 듯 한 얼굴로 그게 순빈의 매력일지도 모른다고 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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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행여나 영락이 순빈과 친해져 자신의 거사를 흐트러뜨릴 수 있기에 사전에 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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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기꺼이 황후의 손이 되어 순빈을 치기 위해 돕겠다고 하고,
명옥은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영락의 모습에 조금 실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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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은 황후궁에서 돌아오자마자 영락이 정말 황후와 협력해 순빈을 넘어트릴거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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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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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를 못되게 생겼다고 하는 영락이 귀여운 명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 귀여워 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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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위영락 답지않게 의기소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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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사랑스러워 잉로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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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같은 여자에는 고개 절레절레 하더니
지같은 여자라고 하니까 짜증내면서 쯧 하고 손 탁 쳐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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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위영락 다운 생각이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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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이의 말이 맞지만 뭔가 심기가 뒤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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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명옥이 정말 진심으로 건륭을 좋아하게 된거냐는 말에 아니라고 대답하면서도 표정이 심상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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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은 명옥의 말에 이 일을 어떻게 해야 좋은지 고민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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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푹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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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영락이 괴롭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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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는 자신과 협력하게 된 영락을 은근히 추켜세우며 건륭의 머릿속에 영락을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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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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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영락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황후에 자꾸 영락의 얼굴이 떠올라 불편한 건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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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은 결국 자리를 떠나고, 황후는 미소를 지으며 때를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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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은 황후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 자꾸만 영락이 떠오르고,
부항은 그런 건륭의 심중을 알기라도 하는 듯 때맞춰 건륭을 찾아옴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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