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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non-no 2018년 9월호 니시노 나나세의 nanase-self #38 번역.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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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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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Rb



nanase-self


시원한 실내에서 느긋하게 책을 즐기고 싶은 여름.

나쨩이 페이지를 넘기는 1권은….?

 


#38 「읽다」

초등학생 무렵부터 정말 좋아하는 만화.

집중하게 되면집안인데도 서서 읽어 버릴 정도입니다(웃음)

 

 

처음으로 컴플리트 한건 동물 로맨틱 코미디 작품!


제가 「읽는」 대상의 99%는 만화라고 생각해요(웃음).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빠진 『ぷくぷく天然かいらんばん』라는 소년 만화는, 주인공인 강아지를 비롯해, 등장 캐릭터가 개나 고양이 등 동물뿐이라는, 동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견딜 수 없는 스토리로, 처음으로 제 의사로 코믹스를 전권 갖춘 작품. 그 이후, 점차 장르의 취향이 소년 만화로 이동했는데, 계기는 아버지가 오빠를 위해 사오신 소년 만화 잡지였어요. 오빠가 다 읽은 걸 별생각 없이 물어봤는데, 주인공이 모험을 하거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거나, 소녀 만화와는 다른 것에 충격을 받은 거죠. 


그 당시에 만난 『은아흐르는 별』과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은, 지금도 변함 없이 좋아하는, 개인적인 전당에 들어가 있는 작품! 시간이 있을 때는, 집 책장에서 무작위로 1권 손에 들고, 다시 읽기도.

조금만 읽을 생각이었던 게 집중하게 되어서, 정신을 차려보면 오랫동안 서서 읽고 있었다거나 해요(웃음).

 

가까이에 있는 독서가라고 하면, 카즈밍. 노기자카46의 일 현장에서, 대기시간에 언제나 소설을 읽고 있는 이미지가 있어요. 저에 있어서 소설은, 비행기에서 장시간 이동할 때의 동행자. 다만, 막상 읽으려고 하면, 장르가 풍부해서, 뭘 고르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어서…… 게다가, 등장인물이 많은 작품이면, 이름이 나올 때마다 「이 사람 누구였지?」하며 앞 페이지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비쥬얼로 기억할 수 없는 만큼, 만화보다 좀 더 기억력이 요구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소설 초심자인 제가, 요전에 카즈밍에게 추천을 받아서 읽은 것이 미나토 카나에상의 『리버스』.

꽤나 두껍다고 느낀 1권이었지만, 카즈밍의 「마지막 1행이 굉장해!」라는 말을 항상 가슴에 지니고 다니며 일 현장에서 비는 시간에 읽어 나간 추억이. 카즈밍이 말한 대로, 라스트에 놀라운 것이 기다리고 있어서, 열심히 읽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카즈밍은, 잡지에서 소설을 집필하고 있어서, 작가로서의 일면도 가지고 있어요. 일로 찾은 괌의 호텔 방이 같았을 때에도, 「마감이~~!」라고 말하면서, 작은 워드프로세서와 마주 보고 있었네요(웃음). 카즈밍이 쓴 소설을 읽은 적도 있는데, 소설가가 쓴 문장 그 자체로, 어떠한 위화감도 없고, 굉장해요. 만약 다음에 쓰는 작품에 리퀘스트를 한다고 하면…… 꼭, 등장인물이 적은 이야기로 부탁하고 싶습니다(웃음).


 

수첩에 늘어놓은 단어로, 추억을 추측합니다.


만화 이외로 많이 읽는 것은, 펫을 기르고 있는 사람이 동물과의 일상을 엮은 Web 만화나, 보호견&보호묘의 수양부모를 모집하고 있는 부분이 쓰여진 기사……. 시간이 가는 걸 모르고, 저도 모르게 읽어 버립니다! 좀 더 가까이 두고 있는 것이라면, 저는 수첩에 그 날에 일어난 일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해요. 때때로 그걸 다시 읽어보기도. 애용중인 수첩은 1개월의 날짜가 좌우 양면의 페이지에 인쇄되어 있는 먼슬리 타입.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여서, 어레인지하고 있어요. 


거기에 기록하는 건, 먹은 음식, 본 영화나 무대의 타이틀…… 그리고 이전에 언제 갔었는지 알 수 있도록 치과 의사님과 미용실에 갔던 날도 잊지 않도록 메모(웃음). 작년부터는, 그 때 빠져있는 게임이나 자주 듣고 있는 노래, To Do적인 것도 쓰게 되었어요. 예를들어….. 최근에는 “카즈밍에게 버터를 전달”이라고 쓰여져 있네요(웃음).

구체적인 감정을 남기면, 부끄러워서 나중에는 다시 읽을 수 없게 되어버려서, 극히 짧은 키워드만 남기고, 거기서 제가 추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숨겨진 고집입니다.

 


이번달의 나나센스

(도이야상 그림 참고)

자신의 이름의 첫 글자를 읽고 있는 증. “도”의 문자에 그림자를 준 것으로, 떠있는 것처럼 보이는 게 포인트입니다.

 

도이야상= 독서로 좋아하는 장르는 그림책. 작품의 세계관에 빠지면서 읽는 타입.



스캔 출처- 중웹




나도 등장인물 많은 책이나 인물 이름 어려운 책 읽기 힘들어하는데 공통점 발견ㅋㅋㅋ







 #30

http://theqoo.net/617480154

#31

http://theqoo.net/637257837

#32

http://theqoo.net/657908002

#33

http://theqoo.net/677248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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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867573193

#40

https://theqoo.net/867573948

#41

 


논노 2017_11월호 맛츙&나나세 인터뷰 번역.txt
논노 2017_11월호 나나세&이쿠짱 인터뷰 번역.txt
논노 2018_12월호 니시노 나나세 x 요다 유우키 Fashion shooting 인터뷰 번역.txt
논노 2018_2월호 『나쨩과 카즈밍의 수학여행』 번역.txt
논노 2019_4월호 부록 「니시노 나나세 저널」 번역.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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