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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non-no 2017_11월호 나나세&이쿠짱 인터뷰 번역.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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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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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서로 존경하는 관계의 좋은 동료! 

니시노 나나세 X 이쿠타 에리카


"진지하고, 재능 많고.... 존경 할 뿐!" -나나세

"나짱을 본 순간 무조건 모델이 될거라 생각했어요" -에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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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Hog


오역 있을 수 있고 의역 많아 

잘못된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라ㅠ



니시노 나나세->

이쿠타 에리카->




『아사히나구』에서 경험한 청춘♡


- 이번에, 영화를 통해서 청춘을 유사경험한 기분입니다. 제가 연기 한 고교생 아사히는, 아무리 괴로워도 기 죽지 않고, 좋아하는 나기나타가 있어 「강해지고 싶어」라고 말하는, 목표를 향해 참고 힘내는 모습의 청춘 바로 그 자체라 생각합니다.

- 나기나타의 배움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네요. 저는 지금까지 스포츠에는 전혀 인연이 없어서, 운동신경도 중하의 레벨. 그래서 아사히짱의 강한 라이벌 · 네네 역을 연기라니, 맨 처음엔 불안 뿐이였어요.

- 저도, 스포츠는 자신이 없었는데…… 달리는 것도 구기도 엄청 못해서.

- 의외! 감독님이랑 나기나타 선생님이 나짱의 숙달력에 놀랐다고 했으니까.

- 무도에 접하는 기회가 그다지 없었으니까, 힘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 영화는 나기나타를 통해 뜨거운 청춘도 묘사하니, 부원들과 나카무라상이 연기하는 고문 선생과의 주고받는 웃음의 장면도. 봐주시는 분들에게 기운을 주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 학생 시절에 부활동에 들었던 사람은 그립다는 기분이 들것이고,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뭔가에 열중하고 싶어지지 않을까나? , 많은 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첫 인상은 

아가씨! & 저 아이, 언젠가 모델이 될거야?!


- 나짱과 만났을 때의 일은 잘 기억나는데, 처음 노기자카46에서 그라비아 촬영을 했을 때의 일. 오사카로부터 캐리어를 끌고 오는 나짱은 스타일이 엄청 좋았고, 「이 아이는 반드시 언젠가 모델의 일을 하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그래서 『non-no』 모델이 된다고 정해졌을 때, 나는 아무것도 하지않았지만 멋대로 기뻐했어(웃음)

- ~ 고마워(발그레). 저는 이쿠짱과 마주쳤을 때 첫 인상은, 「아가씨」! 노래 잘하고, 피아노를 치고, 발레도 배웠고, 독일 출생. 나와는 색다른 세계에서 자란 사람이다라는..

- 그렇지않아~. 나짱은 데뷔 당시와 비교하면 훨씬 강해졌고, 특히 최근 잘 웃게 되었네요. 3기생이 들어왔으니까 의지되어지는 것도 많아졌고, 지금은 완전히 언니라는 인상.

- 조금은 그러한 존재가 되고있으면 좋겠지만……. 이쿠짱도 말하자면 예전부터 계속 흑발인데, 진지한 인상도 강하게 있을까나? 그렇지만 대기실에서 까불거리며 모두를 웃게하는 장난스러운 얼굴도 하고 「이런 다른 두 가지 얼굴이 같이 있는 사람이 있다니!」라고 놀랄 정도의 갭이 멋지다고 생각해♡

 

 


도이야상과 스핑군의 야망


- 스핑군은 제가 티비 방송의 기획에서 스핑크스 그림을 그린 것을 계기로 탄생한 오리지널 캐릭. 그런데 오랜만에 그리니까, 조금 부었어.(웃음)

- 머리가 현실적인데도 몸은 흐물해서 러프. 그 언발란스함이 좋아

- 머리를 그리는 것은 자신있는데. 그 밖의 부분이 어려워서 이런 마무리가 되어버렸네- 도이야상은 처음 봤을 때 「이 기묘한 생물은 뭐야!?」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애착이 생기다가 지금은 완전 귀엽다고 생각하네요. 특히 다리가 좋아♡ 역시 세계진출을 목표로 하고있는 캐릭터 답네요(웃음)

- 스핑군도 같이 세계를 목표로 해.

- 당치도 않아! 스핑군은 『non-no』에 실리는 것도 죄송한 캐릭터이니까…….. 나중에 도이야상이 뭔가 굿즈로 나오는 것이 있을 때 부록으로 끼워 붙여 주신다면 충분히 기쁩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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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스핑군과 이번에 그린 스핑군 비교.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통이ㅋㅋㅋㅋㅋ)




의외의 면, 가르쳐 줄래요?


- 이쿠짱은 음식물의 좋고 싫은 것이 거의 제로. 싫어했던 ホルモン(곱창류)도 극복했지?

- 맞아요, 지금 고수를 제외하면 뭐든지 먹을 수 있어! 밥은 따뜻한게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지만, 나는 식은 밥에 특유의 맛이 있다고 생각해(웃음)

- , 독특한건 의외로 방향치라던가…..(웃음)

- 하하하! 요전에 쇼핑 빌딩에 갔었을 때도, 문을 나가서 걸었는데도 다른 문으로 계속 같은 장소에 돌아와버려서 놀랐어.  나짱은 쉬는 날에 집에서 만화를 보는 이미지가 있는데, 최근 멤버와 여행을 가기도 했었지? 활동적으로 된 것 같다고 생각해, 같이 간 아이에게 상황을 들어보면 결국 여행지에서도 카페안에서 기다린다는 말이지만.(웃음)

- . 카페에서 계속 짐꾼을 했었어.(웃음)




From Erika

나짱의 매력은 언제나 자연체에, 항상 자신을 단단히 잡고 있는 것.

그러니까 나짱만의 캐릭터가 있고, 다들 그것을 좋아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6년간 보아 온, 강한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도 멋져!

 

From Nanase

이쿠짱은 아주 좋아하는 여배우님

출연무대를 보러 갔을 때, 그 노랫소리에 압도 당했습니다.

청초한 분위기와 투명감은 만났을 시절 그대로인데 연령을 쌓으면서 아름다운 광택이.

더욱 더 멋져져 간다♡

 



스캔 출처 웨이보

http://wx1.sinaimg.cn/large/0062kotHgy1fjm97fabnoj31jk1zeu12.jpg

http://wx4.sinaimg.cn/large/0062kotHgy1fjm97aksfyj31jk1zgkj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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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이쿠짱의 그림솜씨와 방향치ㅋㅋㅋ







non-no 2017_11월호 맛츙&나나세 인터뷰 번역.txt
http://theqoo.net/jdol/57191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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