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non-no 2018년 8월호 니시노 나나세의 nanase-self #37 번역.txt
3,645 6
2018.06.20 22:49
3,645 6

uBwLE



nanase-self

 

동경해서. 몰두하게 되어서.

나쨩의 눈이 반짝이는 순간은?

 


#37 「반짝반짝」

자기 자신을 판정하는 눈은꽤나 엄격해요.

나에게 먼 곳에 있는 것일수록빛나 보여요.

 

 

최신 마이붐은애니메이션 제작!


지금제가 열중하고 있는 건애니메이션 만들기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개가 걷기만 하는… 같은굉장히 심플한 거예요하지만 터치펜을 사용해서그저 돌아다니는그 일련의 동작을 완성시키는 것만으로도 꽤나 어려워서요걸을 때 발이 어떤 형태로 움직이는지 찾아보면서 그리고일단 애니메이션으로 해서,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면 움직임 컷을 추가시키고……이런 식으로조금씩 진행하고 있어요좀 더 공부해서최종적으로는 평범한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

 

저는저에게 먼 곳에 있는 것일수록빛나 보이는 타입그 탓인지해외 영화에 나오는 배우와 여배우에게반짝거린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최근에 본 영화 『위대한 쇼맨』도, 주연의 휴잭맨상의 연기와 스토리….. 작품의 전부가 훌륭해서, 바로 사운드 트랙을 구입했을 정도! 작품에서 기운을 받는다, 라는 감상을 맛본 1편이었습니다.

사실은원래 이이토요 마리에쨩이 「같이 보러 가지 않을래?」하며 권해 줬었지만, 서로 스케쥴이 맞지 않아서, 결국 각자 따로 보러 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마리에쨩의 권유가 없었더라면 만나지 못했을 지도 모르는 작품. 말을 걸어준 것에 감사합니다.

 

저 자신이 반짝이는 순간그건스테이지 위에 있을 때라면 좋겠지만……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기회는 그다지 없기 때문에,잘 모르겠다 라는게 정직한 것일로 찍어 주시는 사진에 대해서는저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1장과 만나면 스마트폰으로 보존하거나 해요단지 그렇게 자주하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자신을 판정하는 눈은 꽤나 엄격할지도 모르겠어요.

 


 

해외에서 보내는 오프타임=귀걸이 착용


반짝반짝한 소품은 귀엽다고 생각하면서실제로 몸 가까이 지니거나 두고 있는 건 엄마가 제 방에 둔 금색 간지(干支)의 장식과(웃음), 몇 안되는 악세서리 정도귀걸이는취향인 것을 찾으면 바로 사버리지만요착용하고 나가는 일은 거의 없어요일 현장에 착용하고 가도의상을 갈아 입을 때에 빼놓고 잃어버리는 위험이 높고잃어버리는 건 슬프구요.이동중엔 이어폰을 끼우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거기에 액세서리가 추가되면 귀 주변이 뒤죽박죽으로(웃음). 그런 귀걸이가 활약하는 찬스는일로 해외에 갔을 때비는 시간에 멤버들과 사복으로 외출하는 타이밍은저에게 있어서 귀걸이를 즐길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옷의 코디네이트를 평소보다 더 노력하고 싶어지는 건패션 잡지의 스태프상과 일을 할때멋부리는 걸 일로 하고 있는 분들과 만난다고 생각하면미미한 차이이지만의식은 평소보다 약간 높아질지도쇼핑은……. 여전히 인터넷 쇼핑이 많네요(웃음). 슬리퍼는,귀여운 게 없는지 평소에 체크&(장바구니)등록 해두고쓰고 있는 슬리퍼가 너덜해지면그 리스트에서 구입등록해 두고 있는 동안에 세일의 대상이 되어 있으면득한 듯한 기분이♪

 

저번에엄마에게 「키친 정리하는게 어때?」하고 지적받은 걸 계기로(웃음), 큰 찬장을 샀어요. 지금까지 수납하지 못하고 흘러 넘쳐있던 게 전부 정리되어서, 단숨에 공간이 말끔하게! 조금이나마, 반짝반짝한 방에 가까워졌을까나-하고 생각합니다. 그 뒤에, 수년 써온 냉장고도 바꾸게 되어서, 엄마와 가전샵으로.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 문이 열리는 최신 냉장고 앞에서, 둘이서 감동! 이 때가 최근에, 가장 눈이 반짝인 순간이었을지도 몰라요(웃음).

 

 

이번달의 나나센스

(도이야상 그림 참고)

이런 색과 모양으로반짝거리는 장식품이 있다면 귀엽겠다고 생각해서그려봤어요저금통이나 부적을 두는 공간에 두고싶어.


★도이야상표정이 부족하기 때문에눈이 반짝이는 건 감정이 움직일 때가 아닌태양의 빛을 비출 때 뿐.



스캔 출처- 중웹



나쨩 최근에 밥솥도 사고 큰찬장도 사고 냉장고도 사고ㅋㅋㅋㅋㅋ

애니메이션 만든다는건 구탓치에서도 이야기 했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나쨩이 만든 애니메이션 보고싶다ㅠㅠㅠ







 #30

http://theqoo.net/617480154

#31

http://theqoo.net/637257837

#32

http://theqoo.net/657908002

#33

http://theqoo.net/677248437

#34

http://theqoo.net/695028597

#35

http://theqoo.net/715753388

#36

http://theqoo.net/736072962

#37

https://theqoo.net/755849645

#38

https://theqoo.net/795020967

#39

https://theqoo.net/867573193

#40

https://theqoo.net/867573948

#41

 


논노 2017_11월호 맛츙&나나세 인터뷰 번역.txt
논노 2017_11월호 나나세&이쿠짱 인터뷰 번역.txt
논노 2018_12월호 니시노 나나세 x 요다 유우키 Fashion shooting 인터뷰 번역.txt
논노 2018_2월호 『나쨩과 카즈밍의 수학여행』 번역.txt
논노 2019_4월호 부록 「니시노 나나세 저널」 번역.txt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62 02.28 175,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1,505
공지 알림/결과 💜2025 노기자카46 오시조사 결과 발표💜 17 25.02.08 10,631
공지 알림/결과 💜2024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발표💜 13 24.01.07 18,632
공지 알림/결과 ~2021년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25 21.09.09 29,021
공지 알림/결과 🌞 2020 여름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 34 20.08.09 29,825
공지 알림/결과 💜🩷 노기자카46 입덕 가이드 🩷💜 (2025.11.12 Ver) 19 20.04.30 45,379
공지 알림/결과 ✨ 새해맞이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 20 20.01.06 58,1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4101 알림/결과 ⭐️니요방송⭐ 노기오비 유나20:00 도피행20:30 침묵의금요일 코코네21:00 혼자서할수있는걸22:00 전과수연의주부 카즈밍23:00 도쿄컴퓨터클럽26:00 2 19:17 12
144100 알림/결과 노기자카 도피행 시즌4 [오가와 아야, 카와바타 히나] (18:00~ 17:41 19
144099 스퀘어 20260306 「感謝を伝えたい人」 쿠로미 하루카 17:00 18
144098 스퀘어 노기자카 도피행 SEASON4 9화는 아야와 카와바타의 후쿠이 여행 전편 2 16:48 41
144097 스퀘어 20260306 오늘 스케줄 2 05:33 52
144096 알림/결과 ⭐️니요방송⭐ 뮤직제너레이션 유미키19:00 노기오비 쿠로미20:45 스쿨오브락 나기라스트22:15 전과수연의주부 카즈밍22:30 카키23:05 1 03.05 44
144095 스퀘어 20260305 「感謝を伝えたい人」 오카모토 히나 03.05 122
144094 잡담 오늘 노기오비 쇼룸은 20시 45분에 쿠로미 03.05 71
144093 스퀘어 Documentary of 41stSG 언더라이브~6기생과 다른 경치~티저편 1 03.05 241
144092 스퀘어 20260305 오늘 스케줄 1 03.05 132
144091 알림/결과 ⭐️니요방송⭐ 노기오비 오카히나21:40 워킹히무타로22:10 미래의아들 나나세22:35 김밥과오니기리 성모23:25 ANN 나기25:00 1 03.04 66
144090 잡담 동생 고딩 졸업식에 온 대학생 언니 같은 느낌 3 03.04 615
144089 스퀘어 20260304 「感謝を伝えたい人」 타무라 마유 1 03.04 87
144088 알림/결과 밤의 브런치 [아키모토 마나츠] (23:56~ 03.04 47
144087 알림/결과 이거 여담입니다만... [쿠로미 하루카] (23:20~ 03.04 50
144086 잡담 오늘 노기오비 쇼룸은 18시에 히나가 해준다네 03.04 73
144085 잡담 1년 만에 노기 동영상 공식 리포터 미쿠가 부활! 라이브 직전에 무대 뒤에 잠입해 멤버들에게 돌격 퀴즈를 출제 1 03.04 227
144084 스퀘어 4월 3일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CENTRAL MUSIC & ENTERTAINMENT FESTIVAL 2026」 6기생이 오프닝 액트로서 출연 (타임 테이블 공개) 3 03.04 233
144083 스퀘어 20260304 오늘 스케줄 1 03.04 103
144082 스퀘어 아스카 출연 드라마 NHK [테미스의 불확실한 법정] 7화가 방송 2 03.03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