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덕에 돈이 줄줄 샘ㅋㅋㅋㅋㅋㅠㅠㅠ
한 10년전에 160/60에서 160/52까지 뺐다가 그 이후로 맘고생할일 좀 있어서 47까지 빠졌다가 몇년사이에 막 요요가 한번에 확 온건 아닌데 슬금슬금 52~53키로까지 쪄서 다시 빼야겠다하고 지금 47~48까지 뺐거든
근데 이번에는 운동도 해가면서 근육도 붙고 뺀거라 그런가 52키로일때보다 옷 핏이 확실히 달라졌어 옷 사면 다 만족스러워ㅋㅋㅋㅋ
한 10년전에 160/60에서 160/52까지 뺐다가 그 이후로 맘고생할일 좀 있어서 47까지 빠졌다가 몇년사이에 막 요요가 한번에 확 온건 아닌데 슬금슬금 52~53키로까지 쪄서 다시 빼야겠다하고 지금 47~48까지 뺐거든
근데 이번에는 운동도 해가면서 근육도 붙고 뺀거라 그런가 52키로일때보다 옷 핏이 확실히 달라졌어 옷 사면 다 만족스러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