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가 입터져서 배터지게 먹음 ㅠㅠ
2.5인데 아직 적응 중이라 그런거겠지..
생리가 이긴다고 보긴했는데 배터지게 먹으니까 후회됨..
어제까지 약간의식해서 좀 덜먹거나 했는데 어제 밤부터 갑자기 입터질거 처럼 식빵 4조각 간식으로 먹어버림
오늘 점심은 좀 조절 했는데 퇴근하면서 갑자기 보쌈 너무 먹고 싶어서 시켜가지고 와구와구 먹고 ㅠㅠ단것도 먹음
생리터진거 치곤 너무 막먹은거 같아서 후회됨
이거 아직 초반이라 잘 모르는거지? 담달에 증량 해야 하나 싶고 내가 효과없는 10프로에 해당 되는건가 싶고 ㅠㅠ
먹고나서 후회되서 주절 주절 써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