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bmi 30넘는 비만이라서 처방받았고
질병위험이 있어서 이거 맞아서 절식하게 되더라도
빼는게 낫다고 판단해서 2달째 하고 있어
식욕 자체가 없지는 않은데
그래도 적당히 먹으면 배불러서
이전에 먹던거에 비하면 식사량 자체는 진짜 반정도 줄었거든?
이전에도 막 폭식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치킨 한마리를 다 먹었다면
이제는 반마리 혹은 1/3정도 먹고 더 안 먹는단말이야
딱 정확한 양으로 측정해서 보기 편한게 치킨이라 비유를 이렇게 한거지
다른 식사에서도 비슷해
그런데도 체중감량이 엄청 더뎌
솔직히 감량이 아예 없진 않지만
일주일에 막 0.2-0.3 정도 빠진다고 해야되나?
정체 돼서 아예 안 빠지는 주도 있고...
다른부분들은 모두 이전 생활하고 같은데
먹는양이 줄었으면 어쨌던 덜 들어가는 만큼은 빠져야 되는게 상식같은데
그래도 안 빠지는게 너무 이상한데 이러기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