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느낌이 54-55 되는거같거든?
진짜 마친듯이 원없이 먹고싶은거 다 먹었고
마지막날에는 시푸드 보일링 점심으로 조지고
저녁엔 치킨 팟타이에 버블티 마심
한국에서는 버블티 조절 잘 했는데
미국가니까 지금 아니면 언제 먹어 이런마음으로 먹게 되더라고
55에서 49까지 식단 운동으로 빼고 6개월 유지중이였는데
다시 잘 뺄수있을거같아서 걱정은 안되는데
진짜 운동 보다 먹는게 개중요한거같아
그래두 여기있으면서 과자도 매일매일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뱃살은 많이 안나옴
내일 한국 집가서 공복에 몸무게 재봐야지....
행복한 한달이였다ㅎㅎ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