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트쌤은 약간 중량올리는거에 중점두고 내한계치에 도달할때까지 하는 스타일이었어서 피티 갈때마다 진짜 너무 가기싫은거야 근데 확실히 효과는 좋긴했어ㅋㅋ 힘들어서 그렇지 지금 바뀐 트쌤은 맘이 약하신건지 중량보단 내가 어느정도 한다 싶으면 거기서 세트 하는데 대신 갯수를 많이해가지구 그리고 좀만 힘들어해도 바로 보조들어와서 좋아...ㅋㅋㅋㅋㅋ전트쌤이랑 할때보다 강도가 낮은데 그래서 운동이 재밌어짐ㅋㅋㅋ 전엔 죽을맛이었는데 지금은 가기싫은건 아니니 난 스파르타보다 당근마니마니 스타일인가봄ㅋㅋㅋㅋ
잡담 트쌤 사정으로 새트쌤으로 바뀐지 2주정도 됐는데 장단점이 극명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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