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말았어야 했나 싶음
키는 평균키 살짝 넘음
다이어트라는걸 처음 하기 전엔 55~60kg 벗어난적 없었음
폭식증 거식증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음
그냥 미용 몸무게 찍어보고 싶단 욕심이 들어서 시작했는데
뺐다쪘다 여러번 (짜잘한 5kg ㄴㄴ 10~20kg 요요 말하는거) 겪음
85kg에서 50kg까지도 뺐었어
근데 지금은 다시 75kg 넘음
부질 없다 ㅋ
습관 뜯어고치는게 힘들어
지금은 미용무게 그딴거 필요없으니 십의 자리 숫자 6이라도 돼봤음 좋겠네
69kg라도 진짜 감사할듯
나처럼 미용무게 집착정병 되지 말고 그냥 건강 위해서 하는걸 추천해
그럼 미용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
요요도 넘 여러번 겪지 말길 바래
요요 여러번 겪으면 '아 어짜피 다시 찔텐데 뭐 ㅅㄱ' 마인드 돼서 수렁으로 더 빠짐
지금 상태에서 안빼도 좃되니까 다이어트 다시 시도중이야
이제 건강만 생각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