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안다면 미안..!
인아웃이나 필라이즈 열화판이라고 생각하고 써주면 좋을 것 같음
카카오헬스케어라고 카카오 계열사에서 만든 어플 <파스타>라는건데
이게 그 원래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혈당측정어플로 출시된거거든. 그래서 막 연속혈당측정기도 연결하면 바로 쓸 수 있음.
출시 초기에도 사진 찍으면 식단 입력되는 기능은 있었음. 당뇨병 환자들한테는 식단이 중요하니까.
이번에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생각나서 다시 써봤는데 나름 괜춘한거 같아서..
인아웃/필라이즈처럼 정교하거나 음식 수가 많거나 정교한건 아님.
당연한게 유료서비스니까 그건 더 잘 나와야 맞는거라고 생각함!
일단목표 체중이나 내 성향도 설정할 수 있고 물 먹기, 밥 먹고 몇천보 걸으라고 바로 알림이 뜨기도 하고 그러더라고.
대충 이런 느낌이고
지금 이게 피드백은 다시는 못 보는거 같은데 식단 입력하면 얘네가 식단에 따른 예상 혈당수치를 얘네가 계산해서 그래프로 알려주고 다음 점심 때는 뭐 식이섬유를 늘려봐라 탄수를 늘려봐라 이런 진단이 나옴..!
단점은
-등록된 음식이 적어서 직접 입력해야 하는 게 많음
-그래프로 정리가 안됨
-무료다보니 유료 어플만큼의 정교함은 없음
그래도 그냥저냥 쓸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