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사회초년생 직장인이고, 야근 일주일에 한번 정도씩, 회식은 한달에 1,2번정도씩 있는(야근은 곧 좀 줄어들거같긴해)직장에 다니고 있어~ 운동은 거의 안하다가 살려고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임! 164/75정도고
마운자로를 생각하게 된 계기는 일단, 점심에 거의 샐러드를 먹고 + 야식은 거의 안먹는데도 불구하고
1. 취업 1년여만에 공복혈당이 정상 》106으로 오름
2. 수면 무호흡증이 심해져서 자다가 컥컥거리면서 깰때가 자주 있음(주로 주말에 낮잠잘때 이러더라고)
3. 당연히 눈바디 구려짐
이 세개가 마운자로를 가장 큰 계기얍. 단순 비만보다는 건강에 대한 공포가 생긴거지..ㅜㅜ
운동은 이제 병행할 시간이 나서 ( 그전에는 주에 3일씩 야근했거든,,,ㅠ) 천천히 존투유산소 매주 40~60분 2번 / 번지 피지오 1시간 2번 정도 생각하고있어. (시간 여유가능)
식단은 아침닭고야(양꽤됨. 닭가슴살한봉 다먹고요..;) + 점심샐러드(양꽤됨.작은 양푼수준) + 저녁 단쉐+두부 로 진행해보려함.(내가 음식 잘 안질려하는 축복받은 입맛이라✌️)
근데 이걸 잘 지킨다는 전제하에 다방식 다이어트가 어느정도 가능할거같은데, 그냥 내가 무섭다고 마운자로 상담가보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서! 병원은 당연히 맞는게 좋다고 할거같기도하고....덬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