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동안 식단 홈트 러닝으로 살빼는건 목표찍었는데 겨울이라 러닝횟수 줄었는데도 계속 더 빠지니까 다들 너무 빠졌다 그러기도 하고
빠질 때는 그냥 숫자가 내려가면 좋더니 이제는 어디가 적정한지 정하고 적정하게 조절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네. 빼면서는 예상도 못했던 문제가 생길줄이야?
어디까지가 적정한지 고민이 되는차에 헬스장 근처로 이사와서 헬스장 다니기 시작했더니(앱이랑 유튜브 보면서 외우고 배움)
4일만에 갑자기 1키로가 늘었네
아직 근육 늘어난 것도 아닐거고 글리코겐이나 수분이겠지만 이게 근육에 미세상처가 나서 수분 머금은거라고 알고는 있는데
근력운동 꾸준히 하면 계속 수분 머금은 상태가 유지되면서 몸무게 증가가 그 상태 그대로 유지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