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우가 많았는데 살을 너무 갑자기 뺐기 때문일까?근데 원래 날씬한 사람들 보면 얼굴에서 그런 느낌은 잘 안나잖아안그런 사람들은 원래 마른 체형이라? 아니면 마른 몸을 유지한지가 오래되어 몸이 그거에 맞춰 적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