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4 왔다갔다 하는듯
목표는 55긴한데...
여기서 15키로 더 뺄생각하니까 너무 막막하고...한숨만 나오네..ㅋㅋ...
20키로 빼는데 1년 걸렸는데 15키로 빼는거는 더 오래걸리겠지...
90키로때보다 훨씬 사는게 편하고 밖에서 파는옷들 대충 맞으니까 걍 이렇게 살까 싶다가도
남찍사나 거울 보면 또 살빼고싶고.. 정상체중으로도 한번 살아보고싶고... 근데 마음은 안잡히고.. 나도 내가 싫다
연말연시 좀 많이먹고 또 74까지 늘었다가 72까지 줄이긴 했는데... 아오오... 진짜 언제빼지...
나보다 마른사람들도 다이어트 하고있는데..ㅋㅋㅋ..... 다들 마음 어떻게잡고있어...? 새해다짐은 무슨 오히려 더 해이해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