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에 48kg 이다가 코로나 때 1년 반 사이에 17키로 쪘어
원래 집순이에 코로나 이후 중간 중간 알바도 하긴했는데 보통 일주일에 한번 집 밖에 나가면 많이 나감
몸상태 심각한거 같아 작년 여름부터 활동량 늘리려고 주 5일 2시간씩 태권도장에서 알바했는데 5개월만에 8키로 빠졌어 식단을 조인건 아니고 버스멀미가 심해서 식사량 줄고 활동량이 많아지니까 쑥 빠지더라고 이때 까지만 해도 현기증은 없었어
근데 그 이후에 5개월은 살이 안빠졌다가 최근에 좀 식단을 건강하게 바꾸고 두달정도 지나니까 1-2키로 빠졌는데 이때부터 현기증이 장난 아니야 눈 감았다 뜨기만 해도 어지러움 앉았다 일어나기라도 하면 어디 부여잡고 눈감고 있어야해
궁금한건 절식을 한것도 아닌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올해 부터 중학교에서 오전에 일하고 점심은 급식먹어서 영양불균형은 아닌것 같은데 왜그런거같아..?ㅠ
-학교출근-
아침: 기숙사 애들 아침으로 나오고 남은 샌드위치나 보쌈 조금
점심: 학교급식
-태권도 알바-
저녁: 올리브치아바타 샌드위치 (바질페질페스토, 후레쉬모짜렐라, 토마토1개반)
그리고 주말엔 그냥 배달음식 먹고싶은거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