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에서 시작했거둔.. 6개월째인데 한동안 쭉쭉 빠지다가 여기서 계속 제자리니까 그냥 이대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생각 하다가도.. 이왕 시작한거 57 목표 잡은거 가보기는 해보고 싶기도하고.. ㅠ 두달째 그냥 현상유지만 하니까 내 의지가 약해진거 같기도 하고.. 쩜 지쳐서 끄적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