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에 61-62 왔다갔다 중인데.. 먹고 싶은거 가끔 먹고 식단하고 운동하고 이렇게 그냥 살고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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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조회 수 656
70에서 시작했거둔.. 6개월째인데 한동안 쭉쭉 빠지다가 여기서 계속 제자리니까 그냥 이대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생각 하다가도.. 이왕 시작한거 57 목표 잡은거 가보기는 해보고 싶기도하고.. ㅠ
두달째 그냥 현상유지만 하니까 내 의지가 약해진거 같기도 하고.. 쩜 지쳐서 끄적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