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이어트 카테 들어와보니까 에그마요 물어보는 덬이 있더라고.
에그마요는 1:4비율로 만들고 있어. 참치도 마요네즈 엄청 들어가더라. 촉촉을 넘어 마요네즈가 너무 들어가서 축축한 느낌?
아, 참고로 참치는 물에 절인 참치를 써서(미국st), 참치 기름은 안들어가.
원래 마요네즈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처음부터 관심이 안가긴했지만
직접 만들고나서는 더 안먹는 이유가, 들어가는 마요네즈양도 장난아니고
한번만들고나면 비닐장갑을 끼고 만들긴해도, 손에 기름이 번들번들거려.
그거보고느끼고나서는 에그마요랑 참치는 진짜 손 안가더라.
그래도 맛있긴 맛있나봐. 에그마요 없다고 하면 그냥 돌아가시는 손님들이 많이 계시거든.
아, 개인적으로 마요네즈가 들어간건, 마요네즈류보단 매콤한 소스가 좋은것같아.
그리고 베이컨!!!진리의 베이컨!!!베이컨 들어가면 다 맛있다!!!!! 베이컨은 미국베이컨 같은데 한줄에 아마 70-90칼로리 정도 할꺼야.
의식의 흐름....
이왕말하는김에
치킨데리야끼랑 치킨베이컨랜치랑 같은 치킨인데 데리야끼소스가 짜고 많이들어가.
스테이크랑 로티세리치킨도 짠편이고.
근데 치킨브레스트같은 경우는 아예 간이 안되어 있어서 심심하다 싶으면 로티세리도 괜찮을것 같아.
멜트도 맛있고 다이어트에 좋다고 생각!
터키베이컨이나 터키베이컨아보카도도 즐겁게 다이어트 하기에 좋은메뉴같오.
나는 만들다보면 이탈리안 bmt랑 스파이시이탈리안 냄새가 너무 맛있어서 힘들다ㅠㅠ
다음주 목표몸무게 달성하면 먹어보려고!
빵은 다이어트덬이라면 허니오트랑 위트! 칼로리 자체는 위트가 낮지만, 허니오트랑 위트랑 같은빵이고, 허니오트는 위에 오트만 뿌려진거라
크게 다르진 않은편.
아, 플랫브래드가 제일 칼로리가 높고, 다른빵들은 매장에서 빵을 만드는 반면에 플랫같은 경우는 냉동된 빵을 해동만 시키는거라
꼭 오븐에 구워서 먹어야해.(우리매장의경우).
소스를 얘기하자면 다이어트의 정석은 후추, 레드와인식초, 올리브오일이겠지만,
나는 많이만 아니라면 다른 소스들도 괜찮다고 생각해
그래고 마요네즈랑, 마요네즈 베이스인 랜치와 홀스래디쉬는 피하는편이야.
특히 랜치는 내가 미국 유학시절 5kg찌게한 주범이다...
잠자기전에 심심해서 그냥 글써봤어!
도움이 됬으면 좋겠당.
우리모두 즐거운 다이어트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