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체질적으로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160/46~48을 유지하면서 살았어 그러다 좀 관리하고 45 됐다가 다시 먹으면 원래로 가고.. 그런데 내 취향은 진짜 깡마른 몸매야 솔직히 남들이 봤을때 너무 말라서 놀랄만큼 마른게 취향이야..
한 3달? 정도 다이어트를 해서 160/37 까지 뺐어 먹는건 300칼로리 미만으로 제한하고 운동은 두시간했어
그런데 평생 300칼로리만 먹고 살 수는 없잖아ㅠㅠ 37을 찍은 다음에 다시 원래대로 먹기 시작하고 (외식 과자 다..) 두달 동안 다시 42로 쪘어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현재는 39,40이야..
내가 내 원하는 몸매를 유지하고 살려면 그냥 평생 굶는것밖에 없을까..ㅠ 운동은 하는데 솔직히 이 몸무게가 운동으로 유지될 몸무게는 아니잖아ㅠㅠ 사실 37 찍었을때도 더 빼고 싶긴했는데 미쳤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더 안뺀거야.. 이런 경우는 평생유지는 거의 불가능하겠지..?ㅠㅠ
한 3달? 정도 다이어트를 해서 160/37 까지 뺐어 먹는건 300칼로리 미만으로 제한하고 운동은 두시간했어
그런데 평생 300칼로리만 먹고 살 수는 없잖아ㅠㅠ 37을 찍은 다음에 다시 원래대로 먹기 시작하고 (외식 과자 다..) 두달 동안 다시 42로 쪘어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현재는 39,40이야..
내가 내 원하는 몸매를 유지하고 살려면 그냥 평생 굶는것밖에 없을까..ㅠ 운동은 하는데 솔직히 이 몸무게가 운동으로 유지될 몸무게는 아니잖아ㅠㅠ 사실 37 찍었을때도 더 빼고 싶긴했는데 미쳤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더 안뺀거야.. 이런 경우는 평생유지는 거의 불가능하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