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병원에서 놔줬었고
오늘 두번째 혼자 집에서 놓았는데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어
일단 내가 제대로 못한건지 살에 피는 맺혔고 주사에 남은 액체가 없긴 했는데ㅠㅠㅠㅠ
잘 맞은거겠지?ㅠㅠ
두번째 딸깍 소리가 들렸는데 못들은건지 아니면 아예 안난건지를 모르겠어..
오늘 두번째 혼자 집에서 놓았는데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어
일단 내가 제대로 못한건지 살에 피는 맺혔고 주사에 남은 액체가 없긴 했는데ㅠㅠㅠㅠ
잘 맞은거겠지?ㅠㅠ
두번째 딸깍 소리가 들렸는데 못들은건지 아니면 아예 안난건지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