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bmi 30넘어서 처방받은 케이스고 지금까지 10일동안 4키로 넘게 빠졌음
처음에 잘 모르겠다 하는 덬들 걱정할 필요없고 난 맞은날 떡튀순 바로 조짐(입맛이 안줄었어) 그정도로 이게 맞아 했는데, 배란기인지모르겠는데 첫주는 그냥 적은정도로 식욕 있었는데 이주차 되니까 바로 식욕감퇴 옴. 1주일동안 2키로 3일동안 2키로 빠진거야.
나는 배아픈것도 없었고 첫주정도는 아랫배가 약간 두둑?한 느낌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느낌없고 그냥 배안고파.. 배가 등에 붙어도 식욕이 안생기는데 문제는 다른 의욕도 좀 전반적으로 축처진다해야되나.. 여튼 나는 피티 이런거 안해본게 없는데 보기에도 빠지는 속도가 좀 느린편이라 했어서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맞은거고 최소 1년반정도 투약하려고함. 살처짐때문에 초고속 감량생각도 없고 운동 조금씩하면서 최대한 천천히 내려가려고 맞은거라 운동때문에 억지로라도 탄단지 챙겨서 더 먹으려고 함. 난 액상과당때문에 살찐케이스라 당끊는거 하나만 되도 진짜 좋겠다 했거든 거의 궤짝으로 마셨었어 지금까지.. 근데 콜라 생각 안나는것만으로도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함. 다들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