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에서 60키로됨
뭐... 많이 먹어서 살찐 게 100%지만 내 기준 밑에 두 개가 크리티컬한 거 같음
1. 액상과당 러버 => 공차, 스무디, 쉐이크 러버
=>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아예 끊음. 1년 반 째 다이어트 중인데 딱 두 번 먹음. 메가커피 팥빙이랑 스벅 밀크티.. ㅋ 후자는 먹다가 달아서 버림 ㅠㅠ 아예 끊어버릇하니까 입맛이 변하더라. 근데 이것도 다시 먹기 시작하면 통제 못할 거 알아서 이번 생엔 못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려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아 러버 아아 중독자가 돼서 버틸 수 있다
2. 과자/디저트 러버 => 밥 먹고 과자/디저트 하나씩 조짐
=> 초반엔 아예 끊었고, 70kg 정도 되고 나서는 정말 먹고 싶으면 먹음... 근데 과자 먹은 날엔 그거 생각해서 다른 식사를 조절한다는 식으로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하는 중 ㅋㅋㅋㅋ
디저트도 휘낭시에 같이 고칼로리에 포만감 안 드는 건 안 먹으려고 하고... 빵은 그냥 식사라고 생각함
더 있을 거 같은데...
당시 학식이라 돈이 많았던 것도 아니라 배달을 자주 시키던 것도 아니거... 나한테는 1,2번 요인이 제일 컸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