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로 한달 맞았고, 4.5키로 빠짐.
3주차까지 무기력증이 너무 심하고 머리가 멍해서 일이 잘 안 됐음...
4주차땐 활력이 올랐는데 식욕 컨트롤은 잘됐음. 식단도 잘하고 운동도 가능했음.
고민중인 이유는, 4주차부터 살짝 식욕이 올라오는 게 느껴져서인데, 5로 가기엔 처음 맞았을 때의 부작용이 더 크게 올까봐 걱정임.
4주차의 컨디션이 다음달에도 계속 가면 좋겠지만, 4주차부터 좀 느슨해지는 걸 보면 막상 2.5로 4개를 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운자로 맞는 효과 자체가 떨어질 것 같은 느낌도 듦.
역시 마운자로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5로 증량하는 게 맞겠지? ㅜ 글 다 쓰고나니 답정너 글이 돼버렸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