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5cm인데 55kg (bmi 20)정도일 때 몸이 제일 건강한 거 같아. 다이어트해서 근육도 빠진 52(bmi 19) 유지했는데 가끔 어지럽고 몸에 힘없고 기운없고 그랬거든? 근데 한2주 호되게 아파서 입에 들어가거나 땡기는 건 그냥 다 먹고 (밀가루랑 탄수..ㅠㅠ) 55 되었더니 잠도 잘오고 갑자기 몸이 건강해진 느낌이야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지금도 날씬하게는 보이거든 눈바디로? 근데 52찍고 50 목표로 하던 미련이 떨쳐지지가 않네.. 2주만에 찐거니까 금방 빠지려나 싶다가도 이게 건강 몸무게인가 싶어서... 아프기 직전에 스위치온 시작할거라고 2일 단식하다가 컨디션 안좋아서 그만두고 갑자기 심하게 아픔..
본인 키에 건강하다고 느끼는 몸무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