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승이 된 트레이너 덕분에 운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게 되었고 나 같은 사람도 운동을 잘, 즐겁게 할 수 있고 운동이 얼마나 좋은 건지, 의지가 안 된다면 인내로 하면 된다는 걸, 다이어트는 힘든 게 아니라 즐거운 거라는 걸 깨닫게 되면서 내가 배운 걸 다 알려 주고 싶어서 트랑 같이 생체 공부하고 바프 찍고 준비하면서 너무 행복해서 올해는 대회도 뛰려고!! 취뽀도 함
나처럼 고도비만인 사람들 포기하지 않고 운동이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다는 걸 알려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