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효과안받는 운나쁜 10% 확률에 든건지.. 아니면 너무 빠르게 포기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해봐라해봐라 계속 말하던거 드디어 시도할 마음이 든게 천만다행인데 또 그거조차 효과를 못봤다니 안타깝고 그럼 이사람이 할수있는게 또 뭐가 남았나.. 여태까지처럼 혼자서만 지지고볶으면.... 도돌이표일텐데
솔직히 ㅈㅂㅋ은 그냥 그대로 살아도 지장없을거같거든?
삶에 넘치는게 많음ㅇㅇ 집에 여유도 있고 나이도 어리고 약간뻔뻔함도 있고(positive/삶에유리한태도) 친구관계도 괜찮고
살그까짓거 안뺄래 <결정만 하면 이대로도 즐겁게 살수있는 환경
근데 ㄷㅈ는 성공하는걸 꼭 보고싶음 이 사람 삶에 강아지밖에 없어보여..... 이젠 악플도 다 떨어져나간거같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