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체중을 절반이상 다이어트 했음.
다이어트 하다가 하다가 너무힘들고 해서 각 부위별로 4회 시술 했는데 이게 시술만한다고 빠진다기 보단 운동 병행하니까 쫙쫙 빠졌어
카복시 맞고 댄스학원가서 매일매일 다이어트댄스 2시간씩 추면서 한달만에 바지사이즈로 두사이즈 줄였어ㅋㅋ
물론 이건 내가 다이어트를 이미 하고있었고, 과도기에 시술로 도움받아서 어짜피 빠질살이었을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도움 많이 받았다 생각함.
근데 진짜아픔 어마어마하게아픔.
겨울에 시술했는데 추운데있다가 오면 더 아프다고 해서 간호사 언니가 온찜질 해주고 기계로 할수있는 최소한의 속도로 천천히 주입해줬음.
가끔 옆에서 울다가 그만할래여ㅜㅜ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그냥 이거맞으면 예뻐질거다는 의지로 맞았어 다행이 멍은 거의 안들었고. (근데 멍든사람도 많이봄)
한부위당 일주일에 한번씩 맞았고
근데 여러부위라서 나눠맞는다고 병원은 4번씩 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하나로 살 빠지는 경우는 잘 못봄. (병원을 매번 비슷한시간에 가다보니 보는사람이 비슷하니까 눈에보임)
그때 내 운동 스케줄이 헬스3+댄스2+요가1+알파
밥먹고 운동만 했어.
운동 병행한다면 카복시만큼 좋은게 없다는게 내 생각. 운동 안할거면 아프고 돈낭비라 생각하고..
다이어트 하다가 하다가 너무힘들고 해서 각 부위별로 4회 시술 했는데 이게 시술만한다고 빠진다기 보단 운동 병행하니까 쫙쫙 빠졌어
카복시 맞고 댄스학원가서 매일매일 다이어트댄스 2시간씩 추면서 한달만에 바지사이즈로 두사이즈 줄였어ㅋㅋ
물론 이건 내가 다이어트를 이미 하고있었고, 과도기에 시술로 도움받아서 어짜피 빠질살이었을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도움 많이 받았다 생각함.
근데 진짜아픔 어마어마하게아픔.
겨울에 시술했는데 추운데있다가 오면 더 아프다고 해서 간호사 언니가 온찜질 해주고 기계로 할수있는 최소한의 속도로 천천히 주입해줬음.
가끔 옆에서 울다가 그만할래여ㅜㅜ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그냥 이거맞으면 예뻐질거다는 의지로 맞았어 다행이 멍은 거의 안들었고. (근데 멍든사람도 많이봄)
한부위당 일주일에 한번씩 맞았고
근데 여러부위라서 나눠맞는다고 병원은 4번씩 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하나로 살 빠지는 경우는 잘 못봄. (병원을 매번 비슷한시간에 가다보니 보는사람이 비슷하니까 눈에보임)
그때 내 운동 스케줄이 헬스3+댄스2+요가1+알파
밥먹고 운동만 했어.
운동 병행한다면 카복시만큼 좋은게 없다는게 내 생각. 운동 안할거면 아프고 돈낭비라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