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량 성공하고 방심해서 그뒤로 열심히 먹엇음…
일땜에 스트레스를 넘 받는 중이어서 한동안 엄청 줄엿던 단거 액상과당 겁나게 들이킴…
식사량도 늘엇고… 술은 원래 잘 안마시는데. 최근 업무회식이 좀 잇엇슨…
정신차리고 먹는거 좀 단속 해야하는데 양을 다시 줄이려니까 잘 안된다 ㅠㅠ 사실 그 전에 감량한게 건강땜에 반강제로 한것도 있고 먹던 약이 약간의 식욕감퇴 효과가 잇엇는데
그 버프들이 다 빠져서 더 힘들어ㅠㅋㅋㅋㅋ
식사량이 아무튼 넘 늘어서&보상심리로 먹으려구 하는 습관 고치는거 다들 어케 햇는지 경험담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