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빼고- 유지하는듯하다 못함 요요 - 다시 맘먹고 빼고- 요요를
계속 반복하다가..
거의 반포기상태가 되었지.
->대신 오히려 운동은 줄이고 (다엿할때 운동강박 심해져서.. 난 식이보다 운동에 대한 강박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음.
징벌적 운동이라고 해야하나- 좀 많이 먹었다싶으면 운동 엄청 하고 그랬는데, 이런게 내 멘탈을 갉아먹어버림 ㅠ)
그래서 이젠 스트레칭 위주로 짧게만 함. 그니까 일반적인 '운동'이라 할만한 건 안하는거에 가까움.
그리고 식이는
또 딱히 다엿은 아닌데 ㅋㅋㅋ
그래도 요즘은 워낙 저당 제품 잘 나오니까
저당 제품들로, 너무 강박 안 갖고 하니까 =아가리어터처럼 하니까
오히려 입터지는 일 적고, 보상심리가 없어서
쥐도새도 모르게 8kg 빠지는 중이야.
난 고기 좋아해서 밥보다 고기에 더 무게중심을 두고 먹으면 탄수는 어느정도 조절되더라구 난.
이렇게 느림보로 빠지는게 좋은건
아주 야금야금이라 머리카락이 안빠지는게 좋음 ㅠㅠㅠㅠ (다엿 성공했을때 머리 빠져서 충격받았었음.
젤 잘뺐을때가 3개월만에 23kg정도 뺀 적 있는데 오히려 다엿하는 중엔 몰랐는데 성공하고 나서 4-5개월후부터 우수수수수수~~ ㅠㅠㅠㅠㅠ)
히히
내 몸도 별 반응 없게 쥐도새도 모르게 빼니까
부작용 안생겨서 좋앙ㅋㅋㅋ
햇수로 3년째인데 -8kg이라는 건 즉 1킬로도 안빠지는 달도 많다는건데
어차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라 전혀 실망하지 않음 ㅋㅋㅋ
그치만 아주아주 길게보면 스무스하게 빠지고 있어.
앞으로도 이렇게 해나가려고.
더 빠지면 좋고, 안빠지고 유지만해도 좋고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