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헬스장을 끊기도 뭐하고 애매한데 동네 체육문화센터에 점핑이 있더라구...? 몸치라 줌바 이런건 내 스스로 수치심을 못이겨서ㅠㅠ 못하겠고 점핑은 좀 덜하려나 싶은데 해본 덬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