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찢기가 컸다고 생각함. 다리찢기가 무엇보다 부종을 진짜 잘빼주고 탄탄하게 해줌ㅇㅇ
근데 여기서 유연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비추임. 고통스러울 만큼 입에서 쌍욕이 나올만큼 찢어야하기 때문에 무릎에 무리 엄청 간다. 나는 3일차까지 땀뻘뻘 흘리고 울먹이면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벅지 안쪽살을 빼겠다며.. 종아리는 가는데 허벅지가 개튼튼한 스타일이라서 거의 허벅지랑 종아리가 이어지는 부분이 깔때기 수준이었음ㅋㅋㅋㅋㅋ 근데 다리찢기 매일 10분씩하니깐 빠졌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