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면서 나도 모르게 강박이 생겨서 거의 일년째 평일은 절식에 운동.. 주말엔 거의 폭식 반복하고 있어
심지어 이번주는 오늘로 치면 벌써 두번째 폭식..
고쳐야한다는거 알면서도 잘 안고쳐져
주말에는 2-3000씩 먹고 평일에는 복구하겠다고 두시간씩 운동하고 절식하고.. 계속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생리도 끊겼어 원래도 주기 불규칙했는데 몇개월째 무소식이야
이러다 먹토까지 갈까봐 너무 무섭고 스스로가 한심하고역겹고.. 난 왜이럴까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
학생이라 병원도 못가겠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자취방에서 혼자 울고있어 와중에 또 살찔까봐 두려워하고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때려주고싶어
심지어 이번주는 오늘로 치면 벌써 두번째 폭식..
고쳐야한다는거 알면서도 잘 안고쳐져
주말에는 2-3000씩 먹고 평일에는 복구하겠다고 두시간씩 운동하고 절식하고.. 계속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생리도 끊겼어 원래도 주기 불규칙했는데 몇개월째 무소식이야
이러다 먹토까지 갈까봐 너무 무섭고 스스로가 한심하고역겹고.. 난 왜이럴까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
학생이라 병원도 못가겠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자취방에서 혼자 울고있어 와중에 또 살찔까봐 두려워하고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때려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