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단식이 12-16시간 공복을 유지함으로 축적되어있는 글리코겐을 소비하고 이후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임으로 지방을 뺀다..라고 알고 있는데 중간에 보리차를 마시면 거기에 탄수화물이 들어있어서 공복이 깨지게 되는 거라고 들었거든?? 근데 보리차에 들은 탄수화물은 정말 적을텐데 공복이 깨지면 그 이후부터는 몸이 글리코겐을 안 써?? 현재 몸에 들어온 미미한 탄수화물은 금방 써버릴 것 같은데 🤔 보리차를 마신 시점부터 다시 12-16시간 공복을 유지해야 한다는 거임???
질문의 요점은 공복에 보리차를 마셔도 되냐 안되냐가 아니라 보리차 등 미미한 탄수화물이라도 양과 소비시간 이런 거 관계없이 그냥 탄수화물이 들어가면 공복 깨지고 그 순간부터 다시 12-16시간 공복을 유지해야 하는가임..
질문의 요점은 공복에 보리차를 마셔도 되냐 안되냐가 아니라 보리차 등 미미한 탄수화물이라도 양과 소비시간 이런 거 관계없이 그냥 탄수화물이 들어가면 공복 깨지고 그 순간부터 다시 12-16시간 공복을 유지해야 하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