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요거트 먹는 덬인데 요플레나 풀무원 떠먹는 요거트 먹다가 노브랜드 병에 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바꿔 정착한 후기임
첨엔 900ml 2,980원으로 출시
원재료는 단순하고 그릭으로 많이들 만들어먹는 플레인 요거트와 성분 동일함 근데 요즘 그릭용 플레인 요거트 대용량이 유행이라 그런지 이번달에 1.8 리터 대용량이 4,980원으로 출시됨
맛은 기존 서울, 요플레, 요즘 브랜드 등의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랑 비슷함 적당히 고소하고 신 맛 살짝 섞임 단지 점성이 약한 편이라 좀더 주르륵 흐르는 느낌이 강함 상대적으로 묽어! 난 그릭으로 만들어먹진 않고 블루베리 견과류 섞어 먹기 때문에 더 먹기 편해서 좋았음 일단 4,980원 가성비가 미쳤어ㅋㅋ
엄마는 서울 플레인 요거트로 그릭 만들어 드시는데 한번 사다드렸더니 이 제품은 통에 붓자마자 체 밑으로 확 떨어지는 게 많아서 놀랬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그릭으로 만들어진 양이 서울 대비 20퍼 정도 적었는데 맛은 비슷했대
결론적으로 그릭 만드는 용도로 사거나 꾸덕한 플레인 요거트 선호하는 덬에겐 좀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고 나처럼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면 좋을 것 같음 노브랜드 10주년 기념 출시상품이라 4,980원 가격이 일시적으로 할인한 건지 오를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매우 가성비 좋다구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