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414,185 0
2024.12.06 12:33
4,414,185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12 01.08 18,59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1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37 그외 원덬이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 추천 후기 07:04 95
180936 그외 차가운사람이 되고싶어 중기 3 06:23 150
180935 그외 남편이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하는 후기.. 4 02:34 547
180934 그외 이렇게 살다가 끝내긴 싫다는 마음이 자꾸 드는 후기 1 01:27 310
180933 그외 올해 27살 첫 취업하면 늦은건가 싶은 중기 10 00:39 413
180932 그외 가족톡방에서 나가고 싶은 중기 (ㄱㄱㅈㅇ) 11 01.08 1,037
180931 그외 쿠키런으로 표현된 서울(덕수궁) 8 01.08 709
180930 그외 머리 긴 애엄마.. 에어랩, 슈퍼소닉 살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2 01.08 578
180929 그외 장례치르는데 자식 중 한명이 부의금이 0원인 중기 31 01.08 1,888
180928 그외 사회성 없는 인간으로서 셀프 구제를 희망하는 초기.. 11 01.08 857
180927 그외 건강검진 병원은 언제 제일 한가한지 궁금한 후기 13 01.08 934
180926 그외 산후보약 후기가 궁금한 산후 초기.. 8 01.08 568
180925 그외 해외여행X) 국내에서 이심, 유심 중 뭐가 좋은지 궁금한 후기 2 01.08 324
180924 그외 난임인데, 자꾸 몸에 좋다는 거 이것저것 보내려고하는 엄마와의 관계 초기 15 01.08 1,366
180923 그외 대장내시경 해본 덬들 몇 살에 처음했고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한 중기 47 01.08 937
180922 그외 약사덬이 있다면 내 궁금증을 풀어주었으면 하는 초기 5 01.08 830
180921 그외 급급) 엄마 패딩 브랜드 추천해주십시오🥹초기 21 01.08 1,024
180920 그외 출산선물로 로마샴푸 세트 or 아틀리에슈 블랭킷 둘 중에 뭐가 더 나을까? 20 01.08 724
180919 그외 5박6일 여행가는데 그동안 아부지 식사메뉴 뭐 준비해놓고 갈지 고민인 초기 20 01.08 1,576
180918 그외 굿노트 한글 폰트가 적용 안되는 중기 4 01.08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