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요가원이고...4년 전에 다녔었어.
그전에 5년전에는 그냥 일반 요가원이였고
홀딩하고 여행다녀오니까 원장님이랑 싹다 바뀐거야. 새로 오신분이... 좀 나랑 안맞다고 해야하나?
내가 완전 안되는 자세들이 있는데
특히 플라잉요가 할때 너무 앞에서 소리 치시는거야 못따라 가니까. 본인이 앞에서 교육하고 계시니까 와서 봐주실수 없는거 알지만 서도.. 피노키오 자세 그걸 내가 진짜 못따라 했거든..
여튼 이런저런 혼자만의 불만 사항으로 남는 일정 안나가고. 거긴안가야지 했는데, 언니가 양도 해줘서 또 다시 다니게 됐는데, 내 사정알고 원장한테 말을 했는지 그때보다 덜 했는데 여튼 그때도 적응 못하긴 했음.
운동 자체는 재미있어서 다시 배우고 싶은데,
거기 요가원이 진짜 위치도 좋고 지금 행사 중이여서 가격도 괜찮은데...
등록할까 싶은데 예전에 나만 안되고 그러면 선생임이 무ㅏ라고 하시면 막 쪽팔리고 집중되고 어색했던 기억이 나는거야 ㅜㅜ 그래서 맨날 뒷줄 안보이는데서 할려고 하고.
+ 동네 아주머니들 친목계 ㅠ 흙흙흙...악의는 없으셨지만 ㅜㅠ
거길 가도 똑같은 문제 생기겠지...? ㅜㅜ 의지의 차이인가.ㅠㅠ 다른 요가원 찾아 보는게 낫나? ㅠ 소심해서 운동 다니는 것도 힘들다.
그전에 5년전에는 그냥 일반 요가원이였고
홀딩하고 여행다녀오니까 원장님이랑 싹다 바뀐거야. 새로 오신분이... 좀 나랑 안맞다고 해야하나?
내가 완전 안되는 자세들이 있는데
특히 플라잉요가 할때 너무 앞에서 소리 치시는거야 못따라 가니까. 본인이 앞에서 교육하고 계시니까 와서 봐주실수 없는거 알지만 서도.. 피노키오 자세 그걸 내가 진짜 못따라 했거든..
여튼 이런저런 혼자만의 불만 사항으로 남는 일정 안나가고. 거긴안가야지 했는데, 언니가 양도 해줘서 또 다시 다니게 됐는데, 내 사정알고 원장한테 말을 했는지 그때보다 덜 했는데 여튼 그때도 적응 못하긴 했음.
운동 자체는 재미있어서 다시 배우고 싶은데,
거기 요가원이 진짜 위치도 좋고 지금 행사 중이여서 가격도 괜찮은데...
등록할까 싶은데 예전에 나만 안되고 그러면 선생임이 무ㅏ라고 하시면 막 쪽팔리고 집중되고 어색했던 기억이 나는거야 ㅜㅜ 그래서 맨날 뒷줄 안보이는데서 할려고 하고.
+ 동네 아주머니들 친목계 ㅠ 흙흙흙...악의는 없으셨지만 ㅜㅠ
거길 가도 똑같은 문제 생기겠지...? ㅜㅜ 의지의 차이인가.ㅠㅠ 다른 요가원 찾아 보는게 낫나? ㅠ 소심해서 운동 다니는 것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