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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만 엄마가 해주신거고
밥은 안찍혔지만
현미밥부터 모든 반찬 내가 다 만들었어
시중에 파는건 너무 기름이나 양념 들어가는게 지나치게 많아서 귀찮지만 직접
김자반도 내가 했어 기름 소금 최소한으로
설탕도 일반설탕말고 1/2칼로리설탕으로 아니면 1/10칼로리 올리고당으로 넣거나
닭가슴살은 닭갈비식으로 해서 먹는데
소금 설탕 안넣구 위의 올리고당 좀 넣고
고추장은 별거 다 들어있잖아 밀가루같은거도 있구 해서
고춧가루만 들어가는 레시피로 만들었어
거기에 양배추 양파 파 넣고
메추리알은 간장 최소화해서 1주일마다 다시 끓여주고
멸치볶음도 기름 최소로 또 그 올리고당 넣고ㅋㅋ
다시마는 데쳐서 초장없이 매끼니 먹어 변비에 좋으라고
여름이라 땀 뻘뻘 흘리면서 만드느라 좀 힘들지만 할만한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