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신경 안쓰는거 아는데 괜히 내 기분에 그래 엄청 좋은 데 가면 예전보다 덜 불편하달까 그런 게 있어.. 예전에는 옷 화장 신경 아예 안쓰고 살았어서 더 그런가..
잡담 목표까지 살빠지니까 좋은 장소에 가도 어색하지 않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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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신경 안쓰는거 아는데 괜히 내 기분에 그래 엄청 좋은 데 가면 예전보다 덜 불편하달까 그런 게 있어.. 예전에는 옷 화장 신경 아예 안쓰고 살았어서 더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