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까지 뺐었는데 한달째 58 유지중
물론 평소 기본 식단은 닭밥야인데 ㅋㅋㅋ 약속이 생기거나 먹고 싶은 게 생기면 그냥 참지 않고 먹어
그러다 별로 먹기 싫은 날이 있으면 한끼 건너 뛰거나 함
기본적으로 식욕이 강해서 이런 날이 얼마 없긴 한데 몸에서 원하지 않는데 굳이? 싶어서 자연스럽게 살려고ㅎㅎ
운동도 일주일에 최소 3번은 가는데 몸이 힘들 정도로는 안 하고 아 더 하기 싫은데? 하면 그냥 헬스장 나옴. 운동 빡세게 해서 가기 싫다는 감정이 생기는 게 더 싫을 거 같아서 ㅋㅋㅋ걍 이정도면 존나 건강한 삶이지~ 하고 있어 ㅋㅋㅋ
인바디도 그대로고 체중도 잠깐 늘 때가 있는데 자연스럽게 다세 58로 돌아오더라 먼가 나한테 맞는 생활 리듬을 찾은 기분이야
하지만 여기서 진짜 뇌를 비워버리면 금방 요요 처맞겠지 싶어서 평소엔 운동과 식단을 기본으로 가져가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