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드레스 입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한건데
다시는 이런식으론 못할듯 진짜로 할생각도 없긴 하지만
ㄹㅇ로 수명이 깎이는 느낌이야
그래도 무리하지 않게 먹어오다가 내일 드레스 입어서 어제부터 빡세게 하는데
어제는 미역국(밥X) 계란 단쉐 이런거만 먹고
오늘은 물도 많이 안먹으면서 조절하려는데
계속 마사지 하고 스트레칭하고 하니까 엄마가 애가 욀케 말랐냐고 ㅋㅋ 끝나면 많이 먹으라고 좀만 참으래 ㅋㅋㅋ
후 ㅠㅜㅠ 하루만 버티야지 ㅋㅋ 내일은 아침부터 바빠서 먹을거 생각도 안날거 같긴하지만
오늘은 힘드네 확실히 ㅋㅋ